업종 & 업소명 : 건마 강남 더타이24
아가씨 예명 : 바비
내상없기로 소문난 더타이에 바비를 예약을 합니다
샤워후에 기다립니다. 바비를 볼 시간입니다
늘 새로운 처자를 볼때는 긴장감을 가지게 되네요
바비 들어왔는데..
몸매하며 와꾸는 귀여우면서 야한 느낌이 드네요
맘에 드는 매니저군요...
이렇게 맘에 드는 매니저를 만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죠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압도 적당한것이 좋군요.. 일단 서비스는 둘째 치더라도
마사지 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을 하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그리고 애무를 해주는데 참 꼼꼼하게도 잘 해주네요..
특히 잘 느낀다고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집중적으로 더 해주면서
몬가 교감을 가질려구 또는 공통점을 가질려구 노력하는
자세가 좋네요
참 내가 모라도 되는것처럼 느껴지네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는내내 기분좋게 받네요
가벼웠지만 역립도 잘 받아주고 밑에 부분도 어느정도 샘물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뜨거워진 서로를 연결해 봅니다
역시 그냥 해주는것이 아니라 정성껏 해주면서...
많이 흥분되게 해주네요
피스톤질 할 때마다 터지는 교성이 더욱 불끈거리게 하네요
마지막은 살포시 감은 눈을 뜨고 서로 바짝 마주보는 상태로
콘 안에 깊게 발사...
잘받고 잘 놀다가 갔네요
기분 좋은 하루가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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