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솜+3] ♥♥ 엊그제까지 20살이었는데... ♥♥ (only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INTRO.】

     

    모처럼 너무나 예쁜 예명에 이끌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솜 언니를 예약하고 방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프로필

    솜.png

     

    솜2.png

     

    솜 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2cm – 44 sz – B컵으로 순수하고 순진해 보이는 최강 민삘에 잘 빠진 몸매와 흰 피부 모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네요.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이중문 뒤에 숨어서 “어서 오세요?”라고 날씬한 언니가 반겨주시네요.

    어깨라인보다 좀 더 내려오는 적당히 보기 좋은 길이의 생머리에 짧은 진곤색의 면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언뜻 보아도 하얀색 다리 라인이 참 예쁩니다.

    첫 인상은 일단 어려보이고 솜 이라는 예명과 어울리는 순수해 보이고 아주 깔끔한 느낌의 언니이십니다.

    두상은 작고 갸름한 계란형에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눈빛이 똘망똘망해 보이고 쌍꺼풀이 거의 없는 눈은 약간 고양이과에 가깝지만 매력적인 눈웃음을 지니셨네요. 프로필에서와 같이 성형을 전혀 안한 최강 민삘 와꾸를 지니셨고 한마디로 깔끔하게 예쁩니다. 피부 또한 잡티 하나 없이 너무 좋네요.

     

    솜 언니는 일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되셨고 어리광이 남아있는 말투로 자기 신상에 관한 얘기도 스스럼없이 하면서 잘 웃고

    대화를 어색하지 않게 잘 이끌어주시네요. 말투나 표정이 확실히 어려보이고 너무나도 앳되고 귀엽습니다.

     

    “엊그제까지 20살이었는데 벌써 나이가 또 먹어서 속상해요.”

    “솜 언니가 그렇게 말하면 저같이 나이 많은 아저씨는 어떡해요?”

    “저야말로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ㅎㅎㅎ 오빠가 모 얼마 안 남았어요? 한참 남아 보이는데요....”

    “한해 한해 힘 딸려서 조만간 이런데도 못 다닐 것 같은데요...”

    “에이..... ㅎ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되어서 혼자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는 솜 언니로 돌진해 봅니다.

    솜 언니는 옷을 그대로 입으신 채 침대에 누워계시네요.

     

    ▶ 몸매

    서로 옷을 누가 벗기네 하다가 솜 언니가 스스로 겉옷도 벗고 속옷도 벗어주십니다.

    솜 언니는 요즘 2Kg나 늘어서 배가 나왔다는 어리광을 부리시는데 필라테스를 하셔서 그런지 정말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체형에

    비율이 좋아서 키에 비해 마니 늘씬해 보이시는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역시 프로필에 기술된 그대로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와 타투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순백의 피부에 어려서 그런지 살결이 보들보들 너무 좋았습니다.

    탄탄해 보이는 복부, 적당한 크기로 너무 예쁘게 자리 잡은 자연산 B컵의 가슴, 여성스러운 허리 골반라인,

    운동으로 탄력 있고 업된 엉덩이까지 정말 축복 받은 예쁘고 날씬한 체형을 가지신 이기적인 분이시네요.

    솜 언니를 보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맛도 좋다’ 는 말이 저절로 연상되어 나오네요.

     

     

    【CONTENTS】

     

    ▶ 키스

    서로 누워서 수줍다고 장난을 치다가 “그럼 이제 해볼까요?”라고 했더니 그게 모냐고 빵 터지시기에

    바로 제 주둥이로 솜 언니의 먹음직한 빨간 입술을 막아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느끼다가 조금 지나면 혀가 들어오는 스타일로 본 게임 중에서도 원할 때는 언제든지 받아주시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 역립반응

    충분히 키스를 나눈 후 서서히 솜 언니의 이기적인 몸매를 차례차례 공략해 봅니다.

    먼저 자연산 B컵 사이즈의 가슴에 위치한 깜찍하게 생긴 유두에 침을 묻혀 자극을 가해 봅니다.

    가슴 주변부터 시작해서 유륜과 유두 쪽을 공략해 보니까 자연적인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이 조금씩 반응을 보여주시는데

    일반적인 자연스러운 역립 반응이었습니다. 이어서 골반라인을 따라 Y존과 허벅지를 지나 솜 언니의 소중이 쪽으로 다가가 봅니다.

     

    솜 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은 안되어 있었지만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전혀 애무를 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수풀을 헤치고 자극을 주다보면 신음소리도 커져가고 더불어 반응하는 몸의 움찔거림도 정도가 커지지만

    저의 미진한 역립 실력으로는 활어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솜 언니는 보통 겉으로 비쳐지는 신음소리와 파닥거리는 몸의 반응보다도

    정말 진정으로 몸속으로 역립을 느끼고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BJ & 서비스

    솜 언니가 해주겠다고 해서 가슴은 패스하고 비제이를 받아 보았는데 그냥 평범한 스킬의 정말 평범한 비제이였습니다. 일

    단 비제이를 즐기는 편이 아닌 저로서는 어떤 스타일인지 맛을 보았기에 바로 콘을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 본게임

    솜 언니 주저 없이 콘을 장착하시더니 먼저 여상위로 시작을 해주십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어려서 그런지 깊숙이 삽입을 하고

    힘 있게 허리를 돌려주시는데 아마도 토끼 회원님들은 오래 버티시지 못할 정도의 짜릿한 자극이 전해옵니다.

    솜 언니가 조금 힘들어 보여서 제가 이번에는 정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해 봅니다. 근데 여상위보다도 서로의 교합이 잘 맞는지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솜 언니 또한 다른 섹반응을 보여주시며 신음소리도 커져가고 이제는 충분히 미끄덩거릴 만큼 물이 샘솟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전환하여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보는데 언니도 이제는 자극이 마니 느껴지는지 갑자기 앞으로 누워버리시네요.

    하는 수 없이 봉긋 솟은 어여쁜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완전히 눕혀놓고 후배위를 하는데 질에 닿는 이 느낌 근래 들어 느낌 중 최고였습니다.

    서로 신체 구조상 교합이 너무 잘 맞는지 질 안에서의 따듯함, 충분한 애액으로 인해 느껴지는 미끄덩거림, 질에 닿는 자극적인 느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이미 솜 언니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아..아..너무 좋아요.”를 연신 외치시면서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느끼고 계시네요.

    너무나도 따듯하고 좋은 느낌과 솜 언니와의 키스와 더불어 마지막 집중을 통해 결국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솜 언니 피곤한 기색이 역역하기에 “힘들면 오빠랑 지금 퇴근할래요?” 했더니 “정말 그러고 싶어요.” 라고 대답을 하시고 잠시 침대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잘 지내라는 당부와 가벼운 포옹, 뽀뽀와 함께 퇴실을 하였습니다.

     

    “오빠 저 보러 또 오실 거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올게요.”
    “그럼 꼭 오세요. 기다릴게요.”

     

     

    【SUMMARY】

     

    솜 언니의 첫인상은 예명처럼 순수해 보이고 깔끔하게 예쁘십니다.

    완전 민삘에 어려보이는 외모와 사실 어리기도 하지만 여직 어리광이 남아있는 말투와 표정을 보면 너무 앳되고 귀엽습니다.

    성격적으로도 내향적이기 보다는 외향적으로 말도 잘하고 잘 웃고 호응도 잘 해주시네요.

    무엇보다 얼굴도 예쁘지만 운동으로 다듬어진 정말 여성스럽고 예쁜 축복받은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게다가 비율 좋은 체형과 타투 하나 없는 잘 관리된 하얀색 피부까지 제 기준으로는 정말 흠 잡을 데 없는 몸매였습니다.

    역립반응은 겉에서 피상적으로 느껴지는 소리와 몸의 반응보다 서서히 충분히 몸 속에서 느끼고 즐기시는 스타일이십니다.

    본 게임은 저와의 체형적인 교합이 너무 좋았기에 아직도 느낌이 전해질 정도로 충분히 즐기면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순수한 솜 언니 마니 아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솜.png

     

    댓글14

    유성운
    유성운 · 2019.03.04 18:28:01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전 오피는 예전에만 다녔고 요즘은 무서워서리.  ㅜㅜ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20:06:07

    유성운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달릴수 있을때 달리자'가 이제 인생의 모토가 된 나이네요. ㅎ

    한번 다시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항상 즐달만 하시기를 ^^

     

    가둑이
    가둑이 · 2019.03.04 09:26:06

    정성스런  후기네요  잘봤습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20:03:45

    가둑이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03 16:20:39
    솜이 정말 순수하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20:02:14

    패키지2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ㅎ

    노는것도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관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

    ☆사랑이☆
    ☆사랑이☆ · 2019.03.01 19:13:01
    오우 대령님 너무 영계만 잡수시는것 아닙니까 ^^
    후기 잘읽고 갑니다..ㅎ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20:00:37

    사랑이7님^^

     

    사실 저는 나이는 잘 안봅니다. ㅎ

    서로 교감되고 잘 맞는 언니를 선호합니다.

    항상 따듯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동네한량
    동네한량 · 2019.02.28 10:57:10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19:58:49

    동네한량님^^

     

    오히려 부족한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후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ㅎ

    항상 즐달 하시기만을 바랍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28 08:17:24
    정말 어린 언니들 친절하고 매너있게
    잘 다루시네요.
    감탄하면서 한수 살며시 배워갑니다.
    솜언니도 왠지 순수하고 발랄하게
    느껴지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19:56:32

    흐르는달님^^

     

    그냥 사연있는 같은 사람일뿐이니까요. ㅎ

    순수하지는 않고 발랄한 것 맞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즐달만 하시기를.^^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2.28 08:13:53

    역시 메리디안님의 후기에는 언니에 대한 배려심이...^^...잘 보고 갑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3.04 19:53:44

    별이별님^^

     

    저는 별이별님의 열정과 정력이 부럽습니다. ㅎ

    이제는 또 열심히 달려보아요. ^^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