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해 보니...화장을 고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전에 보지 못했던 슬립이...ㅎㅎ...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남한산성을 벌초했다고..ㅎㅎ...자랑하듯이 보여주는 요물이...
지난 번 출펑이유를 물어 보니...ㅎㅎ...계속 자버렸다고...
믿어야지요...미안하다고..ㅋㅋ....빨리 씻고 오랍니다...
근데...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역립 시 반응이야 이전과 다를게 없는데...
본게임에서...ㅎㅎ..여상부터 시작했는데...댐이 터진듯이 초반에 .....~~~
뭐 그때부터는 그냥 위에서 혼자 그 놈을 가지고 놉니다.
쪼였다 풀었다..느꼈다 쉬었다...이러다가 발사가 안되겟다 싶어..
정상위...후배위...여러 자세로...강강강...
에어컨까지 틀었다는데...왜 이리 더운건지...
점점 지쳐가는 놈과 다르게...^^;; 요물이는 점점 충전되는 느낌이...
결국 마지막은 힘빠진 절 눕히고 여상으로...발사...
근데 안뺍니다. 계속 느끼고 싶다고...쪼였다 풀었다...ㄷㄷㄷ...
한참을 위에서...그걸 가지고 노는데..ㄷㄷㄷ...
시트는 계곡수로 완전...젖어버렸는데...
뒷타임 손님..이제 죽었다고 말하는 요물이...
(발동걸렸다고..이제 다...ㅋㅋㅋ...5분각이랍니다...)
역시 요물이...만날 수록 신기합니다...^^
급출로 가끔 올라오긴 하던데 예약이 쉽지 않군요
출근부에서는 항상 볼수없는......
예약이 힘드네요
급출로 올라오는 것이 대부분인 듯 합니다.
저도..보고싶을 땐..컴 켜놓고...매시간 출근부를 체크해서 겨우 보고 있는지라....
자주 보고 싶은데 자주 못보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
별이별님^^
요물언니 여직 저랑은 연이 없네요.
보고싶은 언니중 한명인데 부럽습니다.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
p.s. 달리다보면 항상 과도기가 있지요. 그래도 가능할때 달릴수 있다는 것이 축복인듯 싶네요. ^^
ㅎㅎ...솔직히는...자연스레 안달릴 수 만 있다면....
하지만 그게 잘 안되서...달림이 줄었다 늘었다 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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