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후기를 남깁니다.
도화 예린 후기가 보이지 않아 후기를 남기는데 아시다시피 도화는 실장님이 불친절 해보이지만 막상 만나보면 불친절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솔직한 실장님이라 생각을 합니다.
몸매&얼굴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합니다. 따라서 가슴은 그리 크지 않지만 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넘어갔습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얼굴을 알아서 그런지 애교로 커버하려는 모습이 귀여워 보이네요^^
티마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애교가 무장 되어 있으니 애인모드도 훌륭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도 잘 하면서 손님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상황판단 능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미족에 가까워서 자그마한 몸매를 폭 감싸안는 맛도 있네요^^
피마
스타킹을 신고 있는데 마냥 신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손님에게 맞춰주려는게 느껴지는 매니저입니다.
공격력도 나름 있어서 의외의 공격력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너무 몰아부치지만 않는다면 분당권에서는 즐달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매니저입니다.
오랫만에 쓰는 후기라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세번 접한 매니저인데 후기가 보이지 않아 남깁니다.
분당권에서 달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후기는 only 여TOP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공격력 좋죠 ㅎㅎ
잘 읽고 갑니다^^ㅎㅎ
말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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