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간만에 친구들과 우정?을 다지러 인계동 이대표님께 갔다왔습니다
평소 이대표를 찾아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보니
이렇게 자주오시면서 후기하나 남길때 되지 않았냐고 특별안주로 부탁하길래^^
해서 한번 남겨봅니다
역시 이가격대에는 이런 수질을 느낄수있는곳이 없지요
초이스에서 언니들을 보고있노라면 꽃밭이 연상되는건 저뿐인가요^^
이날 저는 굿초이스를 했습니다 근 두달동안 달림중에 제일 기분좋게 달렸기 때문이지요
초이스후 룸에서 각자 팟과 이런저런대화와 후반부에는 놀자판으로 댄스타임 등등
터치에 아무런 거부를 안하니 맘에 드는 팟이었습니다^^
룸타임에 이대표 들어와서 나름 vip 손님대접 톡톡히 해줍니다
언니의 탱탱한 바디를 느끼며 있을무렵 이미 적당히 달아올라있었고
구장에서의 연애는 저의 불같은 스타일로 이끌었죠
뭐 연애스킬이나 방식은 여러분 모두 알아서 잘하실테니 긴 설명 안하겠습니다~
쓰고보니 그냥 문안한 후기같은데 그 현장의 재미와 생생함을 글로는 전달하기 어렵네요^^
혹여나 한번도 안가보신분 계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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