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W 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왠만한 야설수준들인 후기들을 읽어보다 저랑 위치도 가깝고 해서
마포에 W를 다녀왔었어요. 파트너로 지우씨를 만나보기로 하고 달려갔어요.
차를 가져갔는데 자체적으로 주차장이 있어서 편했어요.
건물내부는 요즘 건물들같이 모던한 분위기에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꼬불꼬불 길을따라 방으로 안내를 받고 기다렸어요.
관리사님이라 불리우는 여인이 한분 들어오셨어요. 갓30대가 되신거같은데 미모가 출중하셨고 운동하시는분 같아
보였어요. 피부가 탱글탱글하시고 탄력이 있어보였어요.
아무말 없이 누워서 마사지를 받고 있노라니 말씀을 걸어오셨어요. 특별히 불편한곳은 없었냐부터 어디서왔냐 등등
지루하지 않게 해주셨어요. 척추 옆에 근육을 풀어주시는데 간지러움이 밀려와 끅끅 웃으니 같이 웃으셨어요
마사지가 엄청 시원했어요. 한참받다 돌아누워 딸랑이를 보여드렸어요. 귀엽다는듯 만져주시다 알집이를 건드리셨어요
요래조래 조물조물 하시다 젤을 바르시고 사방으로 쭉쭉 펴주셨어요. 가운데 근육같은애를 펴주니 딸랑이가 울었어요.
묘한 쾌감에 빠지고 나니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요청했던 지우씨가 들어오셨어요.
작은체형에 상냥한 목소리인데 얼굴은 섹기가 묻어나셨어요. 가까이와 제 딸랑이를 정리해주시고 옷을 벗으셨어요.
가슴이 딱 쥐어질만큼 적당한 사이즈였는데 탱글탱글했어요. 앉아 있는 저를 눕히시고 저를 따먹으셨어요 ㅠ.ㅠ
뽀뽀로 스타트 하시더니 제몸 전부를 훑으셨어요. 꼭지를 살짝 깨무시는데 기분이 되게 묘했어요
딸랑이를 빨기시작하셨어요 BJ ?!! 이를 쓰시지 않으시는거같은데 무언가 긁는 듯한 자극이 왔어요.
그냥 위아래로만 움직이시는게 아니셨어요. 급하게 몸이 더워지기시작했어요.
알집이도 쪽쪽 당기셨다가 낼름하셨어요. 물컹한 무언가가 알집이를 물고빨고해대니 딸랑이가 터질려고했어요.
냉큼 올라와 지우씨 거기가 먹어버렸어요. 뜨거웠어요. 가슴이 빨고싶어 다시 앉았어요. 맛잇게 가슴을 냠냠했어요.
달콤한 향이나서 주체할수가 없었어요. 지우씨가 돌아앉아서 막 저를 찍어댔어요ㅠ.ㅠ 끝에까지 닿이는거 같았어요.
딸랑이 끝부분에 자꾸 자극이 오니까 소변이 나올거같은 기분이었어요. 참다 안되서 지우씨를 눕혔어요.
마른체형치고는 탄력있는 몸매였어요. 야하게 누워있는 지우씨를 보니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있는 힘껏 박았어요.
지금껏 본 야동보다 더한 더 꼴릿한 신음소리가 들려왔어요. 못참겠어서 풀파워로 끝까지참다 알집이에 들어있는
모든걸 쏟아냈어요.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지우씨가 뽀뽀를 쪽 해주시고 딸랑이도 쪽 해주셨어요.
연애시간 절반도 다못쓰고 먹혔어요 ㅠ.ㅠ 너무잘해요 ...
너무예쁜데 특히 BJ... 아직도 잊을수가없어요 ㅠㅠ 기분 정말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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