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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레드볼 실장님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아 운명의 장난인가요 급 출장으로 인해 서울에 간신히 올라와서 볼 수 있었던
언니가 수빈 언니라는 말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네요~~
간만에 보아서 서로서로 보고싶었다고 안아줍니다 여전히 섹스어필한 몸매에
눈빛은 그대로이면서 여행으로 인해 살이 많이 쪘다고 그럼에도 섹스러움은
여전하네요 ~~~
알거 다 안사이기 땜시 바로 샤우하고 나오니 수빈이는 블랙 브라와 펜티를 입고
나를 반겨줍니다 서 있는 자세에서 키스와 브라를 벗기니 역시 고수라고 썰을 내
뱉더군요 니가 더 선수면서 ㅎㅎㅎ D컵을 맞은 나는 한움큼 먹거봅니다
위에서 떨리는 숨결 더 먹어봅니다 수빈이 쓰러져 버립니다 바로 펜티가 보혀 재끼면서
맛봅니다 역시 섹스럽군요 바로 벗겨보니 역시 선수인지라 잘 벗도록 엉덩이를 들어줍니다
두 발을 짝 벌리면서 애무합니다 장시간 애무를 또 애무합니다 수빈이 조타고 탄성을 내지르내요
내 혀를 더 들어가라는 듯 더 벌리면서 흐느끼는데 졸리 꼴려서 내 육봉을 들이미니 목까시
시작하네요 내눈을 마주보면서 음미하듯 침까지 뱉으며 침이 범벅된 내 육식
머리카락 내몸을 스치듯 하는게 더 꼴릿해서 CD를 끼우고 도킹합니다 글래머 몸매지만
좁보네요 거기다 허리를 흔드는데 여상을 유도해봅니다 여상을 하며 뜨거운 혀키스와 내 젖을 번갈아 애무하는데
흥분은 배가되고 더욱 흔들어되네요 그만을 외치나 더욱 하면서 사정을 하게 만드네요
그럼에도 나를 기대며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흔드는데 간접 청룡을 느끼는 듯한 느낌 ㅎㅎㅎ
운동을 하면서 살을 뺸다고는 하는데 섹스러운 눈빛과 목까시는 아직도 젖게 만드네요
마지막 배웅에 허그에 안아주기까지 이런 섹스쟁이
잘봤습니다 즐달하시네요
패드로님^^
관심있던 언니인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프로필로 보더라도 글래머러스한 좋은 스펙이네요.
수빈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관심 갖으셨다면
고고고 하심 될 듯 해요
연애의 고수에다 스킬까지 거기다
애인모드면 쵝오죠
수빈 왈~~~
난 어느땐 애무만 받고 싶드라 하더라구요
그만큼 느끼는 섹스러운 혀스킬 보유녀 ㅎㅎㅎ
수빈언니...맛깔난 언니 맞지요..^^
맛 조아요~~~
애인모드 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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