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2월25일
방문업소: 안양남미인
언니예명: 제니
언니페이: 9만원

오늘은 또다른 남미친구를접견했어요
제니(콜롬비아)
예명에서 아담한체구의 냄새가풍겼지만
실제로는 키큰슬랜더였습니다
와꾸는 백인혼혈느낌이있고 가슴은적당하게있습니다
특이하게 양말패티쉬가있나? 벚지않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새로움을 추구하는입장이라
별생각없이 냅뒀어요 ㅋㅋㅋ

궁딩이는 남미특유의탱글력이있습니다

탱글탱글
속옷을 하나씩벚어던집니다 ^_^

오잉? 저의온몸을 애무하면서 쪼옥쪼옥~

생각을해봤는데 실장님이 말씀하시길
업계초보라고 말했던게 생각이났습니다

발끝부터 애무하더니 BJ를 살짝해주면서
잔뜩 화가난상태에서 저는 서비스부터 먼저할려나?
생각하면서 어째든 헤헤헤헷 (^_^)

갑자기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저는 당황했어요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언니의손길받으면서 잠시 눈을감으며
면상속에서 아로마(마사지)받았습니다 ㅋㅋㅋ

정체를 알수없던 업계초보 콜롬비아걸

마사지끝나면서 바로 서비스진행했어요

살포시 어설픈 초보의 BJ실력을감상하면서
간만에 풋사과같은 혀놀림에 설레였어요
애무는 위에언급했듯이 열심히 구석구석해주면서
키스도받아주고 저도역립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콜롬비아언니 부비부비도 할줄알더군요?
핸플에서 받았던서비스처럼 그녀의BJ를
계속받으면서 핸플로마무리했습니다 ( ^_^)

온순한성격 바보같지만 열심히 무엇인가 할려고
노력하는 업계초보의모습을보았습니다^_^


장신에 탱글함이살아있는 업계초보 콜롬비아걸
제니 후기 잘 바써여~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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