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휴게텔이란곳에 가보기위해서 떨린 마음으로 사이트 검색을 하다가
집근처가 좋겠다 싶어서 동탄에있는 개츠비라는곳으로 연락을 해봤습니다.
사이트 볼때부터 처음인지라 심장이 쿵쾅쿵쾅 전화해서 예약잡는데도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막 손도 떨리는거같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막 울렁울렁 거리기도하고 ㅎㅎㅎㅎ
떨리는 마음 진정하고 예약잡고 나서 상세주소 받고 그쪽으로 향합니다.
집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라서 가깝네요 ㅎㅎㅎㅎ
떨리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장소로 도착해서 문을 열어봅니다....
그 어둑어둑한 조명과 키가 조금 큰 여자분이 문을 열어주시는데 잠시 분위기에 쫄았다가
제가 또 남자아니겠습니까? 정신을 차리고 본능을 딱~~ 아가씨를 스캔합니다
프랑스 메이드복을 입고있는 이나씨는 몸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큰키에 늘씬늘씬한 각선미 큰가슴...오우...
들어가서 뭘 해야할지몰라 일단 앉고 물 or 쥬스 라는 질문에 그냥 쥬스라고 대답하고 쥬스마시고있는데
샤워? 라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갑니다.
옷벗고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나씨가 나와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목에서 부터 타고내려와 저의 꼭쥐쓰를 애무한뒤 바로 저의 곧휴를 빨아주는데 ㄷㄷㄷㄷ
여기서 끝날뻔했습니다. 정신차리고 애국가도 부르고 겨우버텨서 콘 끼고 제대로된 서비스 시작
ㄷㄷ 여상위로 쿵떡쿵떡 힘있게 찍으시는데 1분도 못버티고 끝나버렸습니다.....
아....네....뭐... 그랬네요..... 하하.......
뭐...딱히 한건없는데 그래도 느낀걸쓴 저의 후기입니다....
토끼가 되고 마셨군요 ....ㅠㅠ
다음번에는 더 오래 즐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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