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할때부터 들떠 점심시간 내내 알아보고 알아보다
이색적이게 놀아보고 싶어 한실장님한테 문자 주고 받습니다.
주말이라 일찍 오라는 식으로 말씀하네요
어느 가게도 피크라 딜레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얘기하네요
정확하게 7시 40분에 입장합니다.
이번 한주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를 풀길이 없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지른다는 생각으로ㅎㅎ
저 같은 직장인들한테는 자주 달릴 수가 없기때문에 ㅠ 입구부터 나와서 인사받고
들어가는데 웅장하네요 ㅎㅎ 룸에서 맥주 한잔 기웃거리고, 조금만 기다리라 합니다
어디론가 이동해서 언니들 있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Wow !! 환타스틱합니다 ㅋㅋ
가슴 크고 섹기 있어 보이는 언니로 바로 초이스 합니다. 이름이 민주라고 하네요 ㅋㅋ
룸에서 혀 스킬 이용해서 반 애무하다시피 놉니다.
벌써부터 자극오고 빨리 올라가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언니 나가고
한실장님 들어와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들어가자말자 자빠뜨린 다음 합체놀이 시작합니다. 쪼임이 상당하네요 ㅎㅎ
민주양 필살기 뒷치기 자세로 작렬합니다. 참지 못하고 끝내 방출합니다.
아쉽지만 작별키스하고 나와서 인사 받고 복귀합니다.
집 들어가기 전에 해장국 한 그릇 먹고 있는데 파트너 문자 오네요ㅋㅋ
"오빠 잘들어갔냐고" ㅋㅋ 다음번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한실장 잼있게 잘놀았어요
주말에 한번 친구데리고 놀러 또 갈께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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