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 더 깊어지는 느낌... 너의 끝은 어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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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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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25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한달여를 기다렸지만 못보던 그녀인지라, 이미 달림을 한 이후였음에도 또 다시 그녀를 보러갔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굳이 싱크와 분위기로 닮은 꼴 연예인을 찾아면, 한고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시람을 견종에 비유하면 안되지만, 딱히 분위기를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정말 미안하지만 견종에 비유하자면, 봄이는 귀여운 강아지상이 아니라, 크고 늘씬한 우아하게 털이 긴 세련된 강아지 느낌입니다~ 사람이 여우같지도 않고 투박한 듯 하지만 정도 있고 툭툭 말도 던지듯 하지만 그게 참 편한 아이입니다~^^
여튼 비유이니, 혹시라도 매님에게 '개'같다는 평있다는 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2) 키/몸매 : 타고난 수더분함과 달리 정말 몸매는 세련되게 타고난 라인에 꾸준히 관리까지 하는 듯 해서 빈틈없이 미끈하고 이쁜 몸매네요~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이고ㅡ 깨끗하고 미끈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짝 튜닝 기분을 들지만, 이물감은 잘 안느껴지고, 그보다 야들야들한 그 꼭지 느낌을 혀와 입술로 느낄때면 짜릿짜릿해집니다~
5) 봉지상태 : 새해가 되어 또 다시 본 봉지인데, 시간을 역행이라도 하듯이 더 탱탱해지고 더 싱싱하고 쫄깃해졌네요~ 이것도 타고 나지 않으면 이렇게 쫄깃함이 계속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라 보빨도 편하고 빨면서 쓰다듬기도 할 수 있어 좋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정말 잘 느껴줍니다~^^ 그 덕분에 아주 초즐달을 하게 해 줍니다~^^
2) 신음 :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랜덤 신음소리를 내는데 좋네요~
3) 애액 :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무심한 듯, 도도한 듯, 시크한 듯... 살짝 부산 억양이 있지만, 속사람은 천상 여자에 귀엽고 이쁘네요~
2) 서비스 :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앞뒤로 받았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엎드려 박기로 마무리~ 하지만 뒤치기가 더 좋았다고 하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앞으로 쭈~~욱 보러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사람 정이 무섭긴 하네요~ 이젠 마음도 편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입니다~^^
5. 세부 보고
지난 접견 이후에 이미 한달이 넘기도록 시도를 했으나, 그간 운이 좋지 않아서 계속 보고 싶었던 타이밍을 놓치고 있던 찰라에, 이미 다른 달림 약속을 했음에도 봄이 출근 소식에 월요일부터 두 타임을 달리는 무리를 감행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후회는 없습니다~
또 언제 볼지는 모르겠지만, 또 다시 그녀를 보기 위한 도전은 계속할거니깐요~^^
게다가 이미 다른 달림으로 후달리는 상황이였지만, 봄이랑은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봄이가 능력이 있어서요~^^
제 포인트를 잘 아는 친구라 제가 죽었어도 부활시킬 아이거든요~^^
여튼 각설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살짝 피곤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니, 수면이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지난주까지 감기때문에 며칠을 고생했던 터라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니, 특유의 그녀의 도발이 들어왔습니다~
"오빠야가 나 충전시켜주라~"라며 무심한 듯 훅~ 하고 치고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오빠 양기 좀 먹고 기운내야겠다 그러니 잘해봐라~^^라며 저를 슬슬 도발하는데, 누군가 절 필요로 한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밑바닥까지 쥐어짜서라도 만족시켜주겠노라고 전의를 불사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같이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서 양치를 했는데, 언제봐도 올탈한 몸이의 몸매는 예술이였습니다~
미끈하면서도 볼륨있는 몸매에 깔끔하게 비키니 왁싱이 된 섹시함까지~^^
양치를 마치니 이내 바로 샤워를 앞뒤로 꼼꼼하게 씻겨주었는데, 몇번 곧휴를 터치했을 뿐인데, 이 성미급한 곧휴는이미 서버렸습니다~^^
그리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친 미끈하고 이쁜 몸매로 나오더니 바로 침대로 와서 누워 제게 백허그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귀에 대고 하번 더 "오늘은 더 확실히 나를 충전시켜쭈라~"라낄럐, "충성"하고서는 바로 봄이 위에 올라탔습니다~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서 곧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이쁘고 탱탱하고 민감했습니다~
이미 여러번 봐서 익숙해지지 않았을까 싶었는데도, 혀끝이 살살 꼭지를 건들리니 바로 움찔거렸고, 젖살을 돌려가면서 핧아주니 저를 살며시 끌어안고서는 몰입하면서도 낮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를 마치고, 미끈하고 깨끗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을 타고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기다렸다는 듯이 움찔거렸습니다~
봉지털은 그새 좀 자라서 한 1센티 정도로 웃자라있었지만, 털 자체가 부드러워서 보빨하는데는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았습니다~
살며시 골반을 끌어안은채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천천히 예열을 시키다가 살짝 클리를 혀끝으로 핧아주니 바로 파닥거렸습니다~^^
계속해서 골반을 끌어당긴채 최대한 붇드럽게 혀끝과 입술로 클리를 핧아주고 빨아주니, 허리가 들썩이면서 움찔거리면서 으흐흐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역시 봄이의 반응만 봐도 역립하는 사람을 흥분하게 했습니다~^^
살며시 혀끝을 구멍쪽으로 내려오니 이미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서 미끌거렸고, 그대로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니 바로 훔찟 움찔하더니 이내 혀의 움직임에 따라 꾹 참은 듯한 신음을 내면서 끙끙거렸습니다~
얼마간 후빨을 하다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클리까지 한번에 쭈욱 핧아올리니, 흐억~ 하는 깊은 숨을 내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살살 터치를 하며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곧 온몸이 바르르 떨더니, 다리를 움추리며 제 머리를 쪼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보빨하기에는 너무 파닥거리고 움추려서 마무리를 하니, 애액이 잔뜩 흘러나왔고, 입을 때니 봄이는 마치 풍선에서 바람이라도 빠지듯이 흐으으으~ 하면서 눈이 살짝 뒤집어지듯이 온몸으로 느끼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보빨 마치고 나니 마치 팔을 쥐었다가 펼때 쥐가 나듯이 온몸이 찌릿해서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렇게 잘 느껴주니 손님 입장에서는 즐달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후에 천천히 밀어넣으니 들어가는 것을 또 다시 같이 느꼈고, 그대로 끌어안은채 강하게 박으면서 목과 귀를 애무하니 완전히 제 품안 안겨서는 흐억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키스를 하면서 박으니 어느새 애액이 더 나와서 봉지가 제대로 푸걱거렸습니다~
얼마가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으니, 봄이가 자기 몸을 조금씩 더 꿈틀거리면서 박히면서 완전히 몰입해서는 곧휴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는 듯 했습니다~^^
이쁜 힙과 허리를 잡기도 하고 어루만지면서 박다보니 너무 흥분이 되서 쌀거 같아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정 후 잠시 정리를 하느데, 저보고 왜 뒤치기에서 정자세로 바꿨냐고 물으면서, 자기 한참 뒤치기로 좋았는데 바꿔서 조금 아쉬웠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앞으로는 봄이랑은 뒤치기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았습니다~^^
어느새 땀도 뚝뚝 떨어지고 다리도 후달리는 상황이여서 먼저 마무리샤워를 하고 나오니, 다소 봄이 표정이 밝아지고 생생해진거 같았는데, 봄이가 먼저 하는 말이, 자기 지금 너무 기분도 좋고 충전되어서 이 뒷타임 손님부터 자기가 다 죽여놓겠다고 하더군요~ ㅋㅋ
말도 참 기분좋게 해 주더군요~
어찌되었건 언제나 그리고 오늘도 봄이랑은 초즐달이였네요~
이러니 또 보고 싶지 않을 수 없네요~^^
초즐달을 하신 김개상님의 후기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 언냐를 기분업 시켜 놓으셨네요~
담 타임 후기가 있으면, 기대 됩니다~ㅎ
ㅎㅎ...봄이오면 봄이 언니..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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