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잠실Z스파
아가씨 예명 :설희
초저녁에 지인과 함께 방문을 해보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금요일이라 그런지 대기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술도 먹을 생각이라 Z스파로 방문을해서 계산후
밖에서 양꼬치에 맥주 한잔씩 마시고 있으니
1시간 30~40분? 정도 지난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막잔하고 들어가 샤워하고 헛개로 술기운을 다스린뒤
마사지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마사지쌤이 들어오시고 술냄세가 진동을 하는지
나가셨다가 헛개차를 한잔 더 주시더군요 ㅎㅎ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으니
저도 모르게 솔솔 잠이 오더니 잠에 빠져버렸네요 ..
전립선 시간이 되서 돌아 누우셔야 된다고 깨우는 쌤에 목소리에
간산히 비몽사몽한 상태로 돌아 누워 허벅지 안쪽으로 파고드는
쌤에 따뜻한 손길을 느껴봅니다..
정신은 비몽사몽한데 똘똘이는 아무 이상이 없는듯
수건을 뚫을 기세로 우뚝 솟아버리네요
전립선이 끝나고 연애로 넘어가기 전에
정신차리셔야 연애도 가능하지 않겠냐며
헛개차를 한잔 더 주시는 센스까지!!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 언니
제 위로 올라와 가슴쪽부터 시작되는 언니의 애무스킬을 느껴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언니네요
bj까지 마무리하고 cd를 장착을 해봅니다
첫스타트는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뒷치기로 왕복을 시작했네요
큼지막한 골반은 아니지만 골반을 잡고 조임을 느끼기에는 불편함이 없었네요
제일 맘에 드는건 언니의 신음소리!!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섹스러운 소리가 방안을 울려퍼질때마다
힘이 들어가 컨트롤이 잘안되네요
마지막은 언니가 좋아하는 정자세로 시원하게 사정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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