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Tv에서 트와이스가 나옵니다~~~ 사나가 보입니다 이쁩니다 저절로 손이 폰으로 이동 민아를 예약하는 저를 발견
어느덧 예약시간이 되고 지정된호수로 올라가서 똑똑 잠시후 저를확인후 반갑게 맞이해주는 민아 바로 껴안아서
뽀뽀세레 그리고 침대로 이동 담배타임 본지 얼마 않됫는데 그새 .왓냐고 자기가 글케 좋냐고 ㅋ ㅋ
응 오늘은 각오해!!!
않돼~~~엥 흥흥
앙탈부리지말고 벗고 기다려!
후딱씻고나오니 올탈하고 대기하는 민아와 팔베게 하고 쓰담 저의 존슨을 만지자딕 거려서 더이상 참지못하고
바로 서비스 요청 부드러운 혀로 저의 꼭지와 존슨을 괴롭힙니다 입이 작아서 깊숙히는 들어가지 못해요
하지만 귀두 공략만으로도 만족.....
바로 69로 전환 향기좋은 민아의 .봉지를 원없이 탐색하다 바로 눕히고 역립 가슴은 스치듯 살짝 그리고 바로
봉지로 돌격 클리를 자극하니 아잉~~~ 기분이 이상해 신음을 터쳐주는 민아 봉지를 한아름 물고빨고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 찌걱거리다 민아가 왜 하비욧 않하냐고 해서 별로라고 하니
자기 믿고 해보라고 ㅋㅋㅋ
그래서 하비욧하는데 완존 쪼여주는데 오래 버티지 못하겟더군요 하지만 체력방전으로 스탑하고
수유 앤드 키스로 마무리
올짱으로 담배한대 피우고 옷입고 퇴실하며 이제 안와!!!
잉잉 거짓말 하지마=~~ 그렇게 웃으며 이별
와꾸 좋고 몸매 좋고 대화모드 좋고
서비스는 약간 소프트하지만 호불호 없이 즐달가능한 민아입니다
오오..사나싱크라뉘...!!!
그녀를 예전처럼 다시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이미 큰님의 여자가 되었네요.ㅋ
민아는 즐달이죠.
헐 제가 어지 민아의 남자이겟습니까
그냥 동네 오빠랍니다 ㅜㅜ
많이 이뽀해 주셔요~~~^^
네 시간 가는줄 모르죵 ㅜㅜ
ㅋㅋ민아 귀엽네요ㅋㅋ
귀여워 죽겠어요 ㅋ
민아의 탱글탱글한 찌찌에 얼굴을 묻고 잠들고 싶네요~
민아 와꾸도 좋아서 즐달 보증수표죠 ^^ㅎ
69시 보이는 민아의 짬지는 정말 이쁜거 같아요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
역시 매너님은 잘아시네요 ㅋ
와꾸는 강추입니다
민아는 저의 고향 친구 같은 언니~~^^
그런가요?~^^ 부럽네요
난테는 동네 오빠라던데 ㅜㅜ
시체족분들과는 다소 안맞겟지만 나머진 좋군요
약간의 리드가 필요하죵~^^
ㅋㅋ 민아 보고시네용
민아에게 빠지면 답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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