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워지고 어딜갈까 고민 중..
휴게텔 눈팅만 하다가 나나가 맘에 들었네요.
밀크에 전화를 해서 예약! 30분정도 뒤에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 재빨리 달려갔습니다
영계를 품을 생각에 벌써부터 불끈불끈하네요...ㅋㅋㅋ
약간 이상하더라구요...혼자 미쳣나싶기도하고
실장님에게 방안내받고 기다립니다.
그러자 곧이어 똑똑..나나가 문을 열어들어오네요
와꾸는 개인적으로 얼굴은 상,,, 몸매 상,,,
휴게텔 언니 기준으로는 이런언니 처음입니다.
웃음이 아주 많아요!!아직 어려서 그런가 발랄한 느낌이라고 할까..
나나가 벌써 벗은채 누워서 빨리 오라네요 ㅋㅋ
참... 마인드 하나는 끝판왕!! 눈치가 있다고 해야하나??
제가 원하는걸 빨리 캐치하는것같아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젤 맘에 드는건 나나.. 진짜.. 쪼임이 좋아요!
마무리를 하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면서.... 굿굿...!
마지막까지 미소 잃지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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