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 되서 풀싸를 함 달릴 계획이었는데, 생일 당한 친구놈이
자긴 생일날 풀싸가서 싸고싶진않다면서 더 괜찮은데서 놀자고 하네요.
잘됐다싶어 바로 최사장님한테 연락했습니다.
저도 많이 피곤한터라 풀싸롱가긴 좀 그랬었거든요.ㅎㅎ
그렇게 4명이서 초원의집으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님만나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아가씨들 초이스했네요.
아가씨들이 많이 들어와서 초이스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괜찮은 아가씨들이 워낙에 많아서리...ㅎㅎ
그렇게 각자 알아서 초이스들하고....룸타임 시작했습니다.
최사장님이 케잌 넣어줘서 생일 노래도 부르고 나눠먹었네요.
아가씨들이 잘 놀아서 분위기가 더욱더 즐겁고 유쾌했네요.
룸타임 마무리되서 최사장님 배웅받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깔끔하게 노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초원의집을 강추합니다.
아가씨들 와꾸도 좋고...무엇보다도 일단 신선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구좌도 아주 잘해주고...내상걱정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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