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감사합니다.
부천 방앗간 |

부천 방앗간의 가린 민필에 가까운 예쁜 매니저 그녀에 대한 궁금중이 커져서
가린이를 보고 싶은 설레임으로 예약을 하고 그녀앞으로 갔네요
친절한 실장님이 예약도 잘 잡아주시고
날도 많이 풀린듯 즐거운 마음으로 간네요
도착해서 보니 가린이 왜 민필에 가까운 예쁜 얼굴인지 알것 같아요
살도 적당하니 보기 좋고 키도 있고 대화도 어린나이인데도 리드형이예요
리드하고 이끌고 질문이 많네요 지금있는 방은 전에 있던 방이랑 구조가 달라서
적응이 안된다는둥 귀여운 데가 많은 여성입니다.
대화도 어느정도 했겠다 차도 마시었겠다 슬슬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기달렸다가 수건으로 닦아 주네요 물기를 닦고 그녀손을 잡고 침대에
가서 누우니 그녀가 알아서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받으면서 그녀를 보건데 아주몸매가 딱좋아요
만지기도 좋고 감촉도 좋고 딱 적당하다는 표현이 맞을런지 피부도 좋고 근데 플필에 나와있는 사진이 더 잘
나오긴 하것 같아요
콘을 끼고 후배위로 먼저 그녀를 공격하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면서 하니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그녀와 아이컨택하면서 천천히 삽입합니다. 가린이는 중간 중간 오빤 이런것
좋아하나보다 등등 중간중간 대화를 하는데 그것도 괜찮네요 얘기나누면서 박으니
가슴도 크고 애무하니 좋고 유륜이 이쁜니다. 정자세로 여유를 갖고 박고 있는데
뜬금없이 가린이가 오빠 이제 싸야 될것 같은데 그러네요 그래서 40분 예약했어 하고 그냥 박습니다.
나중에 생각하건데 가린이가 40분 예약했다는걸 못들은것 같아요 생각없이 옆으로 가윗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하는데 매니저가 잠깐만 시간좀 보고 핸드폰을 보더니 오빠 손으로 핸플하자 시간이 다됐어
오빠 이러다가 사정도 못하고 나가 그러네요 저는 이상하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간나 했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가린이에게 사정할테니 후배위로 자세좀 맞추어달라고 했더니
자세를 잡아주네요 가린이에게 박기전에 가린이 엉덩이와 봉지를 만지면서 손으로 피치를 올려
사정할때 쯤 가린이 봉지에 박고 사정했네요 정리하면서 어른 샤워하고 나올깨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하는둥 마는둥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서 제 핸드폰을 보았더니 12분이나 남아있는거예요
그래서 가린이에게 아직 시간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 왜 시간이 안남었다고 한거야 물으니
제가 30분 숏타임인줄 알았데네요 저는 잠시 1초동안 침대에 쓰러졋다 일어나면서 그럴수 있지
하며 가린이는 오빠 미안하다고 하네요
저는 괜찮아 하고 아무말없이 40분 타임 비용을 지불하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얘기를 하다보니 32분정도 지나서 괜히 쫀쫀해 지기 싫어 그냥 냈네요
어쨋든 내상이라 생각지는 않고요 일부로 그런건 아니니까 하나의 에피소드라 생각하고 나왔네요
아 저도 거의 똑같은 경험을 한 적이......ㅠㅠ
그냥 엄청빠른 토끼가 됬다 하고 체념했었죠
치즈아몬드님은 매너가 참 좋으시군요ㅎㅎ
시간 착각으로 맘 상할수도 있었을수도 있는데 매너있는 행동에 추천을 10개는 누르고 싶은데 한개 밖에 안되는게 아쉽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이해 많으신 치즈아몬드님 배려가
많이 묻어 납니다 ~
배려남으로 인정합니다 ^^ 추천 쾅!!!
감사합니다.~~
에고..언냐가 그런 착각을..그래도 치즈님이 이해하고 넘어가셧네요..잘하셧습ㄴ;다./
네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요~ㅎㅎ
감사합니다. ~~
네 맞아요
실장님 문자를 보고 비용이 30분가격이라 그리생각했데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