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토요일 오늘은 휴무다
얼마전 팔을 다쳐기에 오늘은 붕대를 푸는날이다
아침부터 음직여 병원에서 붕대를 풀고 약을 타고
사우나에 같다 사우나후 간만에 골드에 전화를 걸어
혹시나 예람 출근을 확인후 예약을 한후 골드로 출발~
골드 입장후 실장님과 알아봐주시내요 ~~`
"기부스 풀엇네요 "
"오늘 풀엇습니다 "
간단한 인사후 방에서 샤워후 기다리니 예람 들어 옵니다,
"안녕하세요 ~~ 어 오빠 ~ 기부스 풀엇네요 팔은 좀 어때요'
"어 아직 까지는 완전히 안나서 힘을 잘못주네요 "
"아~ 그래요 '
"어 그러닌깐 예람이가 위에서 열심히 해 ^^"
"어 머 머에요 ^^ 넹 "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예람이야 마사지를 넘잘해서
다들 아실거고 오늘은 아푼팔에 초록색 파스같은 것을 발라서 문
질러 주네요 아주 시원하고 좋네요 ~`
"헉 머지 이느낌은 ^6 시원하다 "
"앗 미안요 손을 안닥고 오빠 똥고 만져나 봐요 ^^"
예람이가 마사지하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한다고 걍 약묻은 손으로
제 똥고를 만져서 시원한감이 느껴져네요
"근대 이건 느낌 좋은 데 ㅋㅋ"
"그래요 ㅎㅎ"
접립선 마사지로 한층 더 달아올라 받로 서비스 시작 할려다
예람이 손을 닥고 오내요 ~~ 오늘도 팔이 아푼관계로 시체
모드 예람이 알아서 키스후 립서비스와 혈란한 BJ 를 시전후
위에서 부비를 열심 탐니다 ~~ 오 느낌 좋은데요 낭심에 파스
같은 약이 남아잇어 시원하면서 묘한 기분이 들어 흥분이 한층
더 되는것 같네요 ~~한참을 부비후 69자세로 다시 제 똘돌이를
빨아 제낍니다 전 예람의 봉지를 낼룸낼룸 빨다 예람의 bJ에
쌀뻔해서 그래도 한손으로 지탱후 예람의 꿀벅지에 뒤에서 하욧
으로 필충만받구 마무리는 올만에 예람의 입에 입싸로 마무리
햇네요 오늘도 예람이 덕에 즐달 햇네요 ^^
"사진 한장 ㅇㅋ"
"냉 "
사진 몇장 찍고 음료 마시고 담에는 팔 다나아서 내가 리드한다^^
항상 즐달이라 기분 좋네요
이번주중에 함 봐야겠습니다. 후기 잘봤어요~
아... 훌렁 벗기고 싶은 흰 빤쮸!
보기조으네요 ㅎ
오 ..우.....건마에 눈돌아가겠네요..
예람 실사 후기 잘 바써여~
발가락은 어떨지 궁금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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