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톡이나 앙톡이나 요즘 너무 광고가 많습니다.
어플 보면 여자 이름 들어간 아이디는 대부분 홍보광고 더라구요.
이름 아닌걸로 쪽지 살포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노콘이 가능해서 일단 고 하였습니다.
무슨 안양 동편마을인데 여기가 안양인지 과천인지 모르겠네요
굉장히 무슨 산골마을 찾아가듯이 운전해서 들어갔습니다.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하고, 오랄을 잘해줍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애기피부같더군요. 그러나 문신은 정말 별로 맘에 안들었습니다.
근데 가슴은 약간 늘어져서 탱탱한 느낌은 아니어서 좀 별로였습니다.
가장 안좋은 점은 젤을 가지고 다니는 점이었습니다.
열심히 하다가 자세바꿔서 뒤로 하려니깐 그새 물이 말랐더라구요.
노콘으로 할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입싸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걍 모텔 값 아꼈다고 생각하고 해볼만 했습니다.
그치만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문신있는 줄 알면 안갔을텐데... 체크사항이 늘었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적게 잃고 크게 배워갑니다
업소녀은 결혼해도 조건하는군요...
동편 3단지 처자 아닌가요???
네 맞는것 같습니다. 제 경험과 비슷하셨나요?
정보감사합니다
과천 손석희 장소로 가지 그러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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