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송이
며칠지난 후기 올립니다. 사이트 뒤적거리다보니
도깨비스파 송이 후기가 평이 좋네요.
언제 볼까하고 기회를 노렸지만 주간 언니인지라
평일엔 직장생활로 만나기 어려웠고 주말에야 예약성공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 별로일지 모르니 많은 기대는 하지 않고 길을 나섰습니다.
샤워 시간에는 주말이니 여유가 있는 만큼 천천히 탕에서 때가 불 정도로 쉬다가
몸을 구석구석 잘 씻고, 만날 송이의 습격(?)을 기대해봅니다.
우선 관리사님을 먼저 보았고 마사지는 상급 수준입니다.
뭐 경력이 하루이틀이 아닐진데 가만히 있어도 어련히 잘하시겠습니까
중간에 대화도 잘 이끌고 마사지사와 자극적인 이야기도 심도있게 나눠보고 합니다.
역시 도깨비스파는 마인드교육이 철저하다는 느낌이네요.
마사지 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송이의 첫인상은 이쁜얼굴에 정말 잘 빠졌다였습니다.
동양적인 느낌의 눈매, 잘 정돈된 머리결, 부드럽고 해맑은 미소...
그리고옷 사이로 보이는 매끈한 복부라인과
그와 대비되는 풍만한 힙과 가슴이 참 좋았습니다.
베드 끝에 밀착 모드로 함께 앉아 대화를 시도해봅니다.
어색해하지 않고 대화 몰입도도 높았습니다.
원래 성격이 좋은걸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송이는 피부가 새하얀 타입은 아니지만 상당히 부드럽고 매끈하여
등, 다리... 쓰담할때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이좋았습니다.
그녀의 품에 살포시 안겨서 가슴과 입술에 키스도 살짝해 봅니다.
뭐 이런 가벼운 변칙에도 스무드하게 대응하며
쾌락으로 인도하는것을 보니 순발력과 마인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서비스 타임은 서비스 그 자체보다도 한 발 더 나간 연애다보니
므훗한 느낌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흥분을 배가시키는게 무언가가 있습니다.
착하고 고운 마음씨라 이것저것 요구도 잘받아주고 최선을 다해줍니다.
이날은 괜히 미안한 동시에 넘 고마웠습니다. ^^
아무래도 제한시간안에 다양한 걸 하면서 연애를 한다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특히 후배위 시 제 동생님은 불끈 불끈 그녀의 엉덩이를 뒤에서 푹푹 찌르는데
너무나도 제 사타구니에 꼭 맞는 엉덩이라 정말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짧고 굵은 야한시간의 종착역에 다다르니 시원한 Shot과 함께
그리고 여운을 주는 그녀의 마무리 애인모드
언제나 그랬듯이 이 날도 즐겁게 다녀갔습니다.
더 좋은 업소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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