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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가던 줄리아나에 원가권을 얻어서 예약을 하러 전화를 걸어봅니다.
줄리아나에서 몇명 본 것 같은데 채민을 본 기억이 없어서 예약을 합니다.
예약을했지만, 누군가 궁금해서 다시 라인업을 보았는데
음 꽤 괜찮은 여자애 같군요.
채민이를 안아볼 상상에 그 순간 힘껏 발기가 되었다죠.
살짝쿵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위에서 좀 돌다 커피 한잔 마시고
전화후 컨택후 채민이가 있는 호실을 들어가니 상큼한 마스크의 채민이가 문을 열어주고
수줍게 들어가네요.
첫인상은 선호하는 민필 예쁜얼굴스탈에 슬랜더타입이라 트집잡을곳이 없다고 할수 있겟네요.
뒷모습보니 엉덩이라인이 또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처음에는 약간 시크한줄 알았지만 대화를 해보니 유쾌하고 말도 잘통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가서 채민이의 어여쁜 보지를 열심히 음미해봅니다
시간이 지나자 채민이의 보지에서 달콤한 즙이 흘러 나오고
이제 넣어달라는 채민이의 요청을 거부할수 없어
조심스레 콘을 장착하고 채민이의 속에 넣어봅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이네요 채민이도 수줍은듯 내눈을 처음에는 보지못하고
고개를 돌리네요,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라며 채민이의 얼굴을잡아 눈을
마주보고 살며시 입술과입술을 마주대 봅니다.
채민이가 갑작스레 저의 입술을 덮치네요 음 이런면도 있었나?
나도 당연히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정상위에서 몸을 마주대고 영화속같은 키스를 나눈뒤에
제대로 왕복운동들어갑니다.
체위를 이렇게 저렇게 바꿔서 좀 오래 박아데는데도 전혀 불평스러운 기색이 없는 채민의 모습에
마치 내 여자친구라도 된냥 정성스러운모습에 웃음이 절로 지어지는 그런상황 이라고할까요?
방을 떠날때까지 이제는 좀친해져서 애교까지 보여주니 연장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문을 나서기 전 채민이와 찐한 작별의 포옹을 하며 ' 또 올게 ' 한마디 해주고 나왔습니다.
모래그릇님^^
아직도 실장님을 먼저 보고 들어가는 시스템인가요? 궁금해서요.....
마인드가 좋은 채민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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