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매니저 보고 온 후기 하나 적어보네요.ㅎ
프로필만봐도 알수있듯이 소라매니저는 얼굴이 이쁩니다.
프로필에서 많이 가리질 않았잖아요.ㅎㅎ
실제로 봤더니 키는 적당한편이더군요.
제가 큰키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어서 아주 좋았어요.
키가 너무 크면 위압감같은게 좀 느껴져서요.
큰거보다는 적당하거나 작은편이 제가 잘 리드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몸매에 이쁜 가슴이 키포인트더군요.
누워있는 소라매니저의 모습이 또 떠올려지네요.
다음주안에 한번더 가야겠어요.
누워서 소라매니저가 느긋하게 저를 농락하더군요.
소중이에 피가몰려 터지는줄알았어요.그렇게 한참을 정성스럽게 서비스받고
짧게 역립들어갔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계곡사이에 머리를 파묻고 정신없이 추릅추릅했네요.
반응도 좋고 제머리를 더 밀어넣는게 섹시했네요.
그리고 삽입할땐 쪼임이 상당히 좋았어요.
섹시한 와꾸로 저를 바라보면서 쪼여주니 더 꼴릿해진채로 더이상은 참지 못하겠더라구요.ㅋ
그덕에 얼마못가 사정하고 말았네요.ㅎㅎㅎㅎ
넘 좋은 경험이었구요. 잊지못할 경험이었네요.
꼭 다시봐야할 아가씨였네요.
저도 큰 언니보다는 품에 쏙 안을 수 있는 언니가 더 좋더라고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