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 스파
아가씨 예명 : 갈매기 관리사 + 체리
아주 오래전 고딩때 101번 타고 지나다니던 곳에 있고 사무실에서 가깝기도 해서
가보자고 마음 먹고 있었던 구로힐링스파 원가권 선정되어 기쁜마음으로 달렸습니다
친절한 직원들과 사우나 시설은 간촐하지만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네요
뜨끈한 탕에 누워 보면 벽에 가슴 빵빵한 서양녀 사진이 꼴리게 만드네요
저런 매니저가 들어왔으면 하는 기대감과 함께.....
마사지 샘은 예명 물어보니 갈매기라고~
연상되는 단어는 역시 "부산 갈매기" 부산 출신이라 알아듣기 쉬우라고 ㅎㅎ
재밌게 지나간 얘기 운동얘기 등등 코드가 맞아서 끝날때까지 재밌게 합니다
전직 전문 체육선수 관리사 출신 답게 전문적인 마사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깨 쭉지 밑부분을 혈자리인지 근육 뭉친 부분인지를 지긋이 눌러서 뚫어 준다고 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어꺠부터 팔까지 느껴 집니다. 다시 한번 받아 보고 싶네요
이어서 자그마한 얼굴에 목소리도 애기같은 체리 매니저
하지만 훌륭한 가슴을 소유했네요.
소프트한 스킬이지만 정성스럽게 서비스 합니다.
이상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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