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저의 수원 검증기를 보고 응원해준 댓글들을 읽었습니다.
저는 성격상,시간상 채팅을 기다리며 하지를 못합니다.
또한 9시전에는 집에를 가야해서요....
전 아이폰을 사용해서 즐톡은 안돼고 앙톡을 사용하는데 몇번의 폭탄과 지뢰를 밣고나서는
앙톡을 끊었습니다. 광고도 많고요
플메는 오랬동안 사용해서 그냥쓰고 있습니다.
플메여자는 매일 들어오는년들이 대부분이고 그년이 그년이지만 가끔은 새로운 애도 있어서
접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업소 아니면 전문적인 애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담합을 했나 20만원이하로는 대화도 안할려고 해요
흥정하기 귀찮고 빨리만나서 물빼고 갈려고 그냥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검증여성은
저번주 금요일날 만난 여성입니다.
주말에 꼴림을방지하기 위하여 금요일날 퇴근하면서 풀고 갈려고
역시나 채팅을 합니다.
채팅창을 훑어보고 몇명에게 채팅을 보냈지만 대답이 없어서
시간만 가고 초조해 질때쯤 정장차림에 직장인 같은 여성의 사진이 보입니다.
프로필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멘트를 채팅창에 보내니 답이오고
프로필을 물어보니 162-48 b 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만남장소를 물어보니 일월초등학교로 오라고 합니다.
연락처는 주지 않고 채팅으로 하자고 하면서 출발합니다.
초등학교에 도착하여 채팅을 하니 초등학교 정문앞이라고 합니다.
저도요 라고 하니 아마 후문인것 같다면서 차번호를 물어옵니다 더불어 비상깜박이도 부탁하고요.
느낌이 싸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느낌은 업소 아니면 전문적인 애들의 느낌입니다.
갈까 말까 하다가 너무 꼴려서 얼굴만 보고 가자하고 기다립니다.
여성분이 멀리서오는 모습이 빽미러로 보입니다.
약간 아줌마삘이 납니다. 몸매는 말랐습니다.젠장할...
차에 탑니다. 얼굴을 먼저 스캔합니다.
피부는 나이가 있고 거칠어보입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약간 아리까리 합니다. 돌려보낼까? 그냥먹고 갈까?
머릿속에 생각을 정리하고 있을때쯤
여성분이 먼저 앞쪽으로 가서 유턴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무의식중에 차가 움직입니다.(저는 착하니까)
이마트 옆 모텔촌으로 가고있습니다.
모텔에 입성합니다.
모텔에 도착하여 돈부터 요구합니다.
웬지 고추가 죽는 느낌이 듭니다.
담배한대를 피고 대화를 시도합니다.
여성분은 쥬얼리가게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자주하냐고 물어보니 일주일에 2번정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옷을 벗습니다.
여성분도 옷을 벗습니다.
가슴이 껌딱지 입니다.몸매는 갈비뼈가 약간 보일듯말듯합니다.
제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나오니 여성분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엉덩이에 살이 없습니다. 맛이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성분이 씻고나오더니 저한테 덤벼듭니다.
가만히 그녀의 혀가 똘똘이를 감싸는걸 음미합니다.
기분은 좋습니다.
보빨을 하기위해 자리를 바꿉니다.
냄새는 없습니다. 물은 마른논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고추가 죽기 시작합니다. 다시 사까시를 시켜서 세운 후
상위로 올라가게 합니다.
삽입이 됐습니다. 맛이 없습니다. 따뜻한 느낌이 없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맛없는 여성분을 먹은게...
5분정도 위에서 하더니 힘들다고 합니다.-이건 완전 여자들 멘트입니다.
제가 상위자세를 취합니다.
열심히 하지만 흥분이 안되었는지 사정끼가 없습니다.
전 물많은 여자가 좋기 때문에 물이없으면 흥분이 잘 안됩니다.
억지로 피스톤을 빠르게 합니다.
제 핸드폰이 울림니다. 집인것 같습니다.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전화는 안받습니다. 빨리끝내고 가야 하니까요
억지로 사정끼를 짜냅니다.
성공하였습니다.
담배한대를 물고서는 고추만 씻습니다.
옷을 입고 가자고 하니 화장하고 간다고 먼저가라고 합니다.
빨리나와서 집에 전화를 합니다.
회사에서 이제 출발한다고 하면서 저녁 준비하라고 합니다.
그럼 다음번에는 2대1로 만난분의 스토리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위추 드림니다......
저도 플메만 하는데 건전만한다는 40대가 왜이리 많은지.
하나 대박쳤을때 그 기분때문에 아직도 하고 있지만
점점 확률이 떨어지네요.
감도 많이 죽었나봐요 ㅜㅜ
아이폰에 플메가 있나요?
인터넷 주소창 치고 들어가면 피씨 버전으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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