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어느정도 이별을 극복하 잘 살고 있는 딸랑이입니다.
이번주말에 본가인 익산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집에 컴퓨터도 없고 심심하던 찰라에 급 달림이 와서 그냥 집근처 가까운데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복부관리까지해서, 1시간 30분에 9만원이라고 해서 진짜 몸 풀겸 갔습니다.
업소가 낡아보였는데, 안에는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들어가서 샤워하고 오니, 옆방에서 관리해주시던 40대 초반 아주머니께서 관리 끝내시고 나오시네요.
설마했는데, 그분이 물 한잔 드시고 나서는 오시네요!
들어오자마자 '여기는 퇴폐업소 아니에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어짜피 지방권에서 뭔가 큰 기대를 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못 박아버리니 딱히 할 말이 ㅎㅎ;;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열심히 안마를 받았습니다.
확실히 그동안 다녀온데 보다는 압이 좋더라구요!
진짜 몸을 케어 받는다는 느낌??
몸은 확실히 좀 좋아진것 같아요!
끝나가는 마당에 1만원 주면 물빼준다고 하길래~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한발 빼고 왔습니다.
몸관리 받으러 가는거 아니라면 다시는 가고 싶지는 않아요!
이제 총알도 엥꼬나고, 당분간은 자중하고 있으려고요 ㅎㅎ
이상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