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파 주간조 보라 언니 보고와서 후기 남깁니다
같은 주간조의 지우 언니와 더불어서 1, 2위를 다투는 초 에이스급 언니죠
지우가 슬림하고 청순한 느낌이라면 보라는 터질듯한 육감적인 몸매에 섹시한 느낌입니다
확연히 다른 두 언니의 색깔이라 MC를 방문할때마다 누구를 볼 지 고민이 되긴 합니다
이번에 만난 보라 언니는 컨디션이 꽤 좋아보이더군요
들어올때는 어두워서 몰랐지만 불을 조금 밝히고 보니 얼굴이 약간 웃고 있습니다
기분 좋으냐고 물어보니 조금? 그런 것 같다면서 친근하게 말도 먼저 걸어주고
바로 침대위로 폴짝 올라와선 눈을 마주치고 또 웃어줍니다
천천히 내려가면서 빨아주는데 굉장히 넓은 범위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요
위에서 상체를 세우고 콘을 씌워줄 준비하길래 가슴도 만져보고 하다가 여상으로 시작~
마주보고하는 여성상위도 하다가 뒤로 돌아서 하는 여성상위도 하고
바로 후배위로 전환해서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정자세로 가서 가슴도 빨아보고 하는데 의외로 잘 느끼는 보라...
반응이 넘 좋아서 저도 순간적으로 울컥하는 바람에 발사해버렸어요 ㅠ
보라가 너무 좋아서 그 전에 받은 마사지도 너무 좋았는데 임팩트가 덜하네요 ㅎ
그만큼 보라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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