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연아
불금에 백반생각도 나고 마사지도 땡기고해서 마린스파로 직행~~
일단 윤관리사,연아 지명하고 시간 여유있으니 백반먹고 탕에서 몸 노곤노곤
쫘악 풀었더니 좀 졸리네요.
흡연실에서 캔커피 담배하나 피우고 바로 안내 받고 마사지실로 이동.
한번 본 윤관리사 마사지 실력을 알기에 어깨,허리 중점적으로 부탁.
역시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조금만 이뻤으면 2시간 동안 마사지만 받고 싶네요.
마사지후 간단 스트레칭 해주시고 반바지 훌렁 벗기시더니 전립선도 시원하게
해줍니다.
연아 들어오더니 오랜만에 본다고 그동안 누구랑 했어? 하고 찔러보네요.
그러더니 나두 여러 남자 만나니 오빠도 두루두루 딴여자 보래네요~
연아의 스킬은 말할 필요없으니 생략하기로~~
역시 연아가 갑이네요~몸매도 스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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