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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엠마를 본 순간 입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분홍색 등을 켜놔서 몽환적인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진심 야동에서 흑형한테 당하던 엘프백마느낌
날렵한 콧날 환상적인 몸매 C컵의 섹시한 핑두
화장실에서 씻고있는데 들어와서 오랄을 해주고 핑크꼭지로 온몸을 부비부비해주네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싸버릴뻔
화장실에서 씻고 침대에 와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서양인 답지 않게 그곳도 쫀쫀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창피하지만 5분만에 싸버렸네요
진짜 엠마의 쪼임에 섹한 신음소리를 듣고 오래 버틸 수가 없네요
그래도 남은시간 옆 어깨도 주물러 주고 저도 그녀의 어깨도 주물러주고
서로 정말 좋은 시간 보냈다고 생각이 들어요
조만간 다시 엠마보러 갈 예정입니다
점점 오피쪽으로 눈이 가는건 왜일까요..-0-...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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