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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미네랄 다솜) 음악하는 귀요미.

    업소명
    구로 미네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 사용함에 앞서, 이벤트 관련하여 미네랄 대표님과

     

    방장님께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방문 1도없는 신림 미네랄 휴게텔에 원가권을 사용하러 다녀

     

    왔습니다.

     

    제휴업소로 치자면 구로권이나 강남권, 그리고 부천권과 달리

     

    신림이나 봉천에는 제휴업소가 하나밖에 없어서인지 발걸음을

     

    못하게 되더군요.

     

    그래서인지 후기에 종종 올라오는 미네랄이긴 한데 쉽게

     

    첫방문을 못해보고, 원가권 당첨으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실장님 꽤나 친절하시고요, 원가권 사용을 요청함에도 전혀

     

    목소리하나 바뀌지 않고 친절모드 그대로 예약을 받아 주시더군요.

     

    가끔 원가권 사용한다고 하면 목소리 바뀌는 실장님이 계신데

     

    첫방문을 하게되는 미네랄 실장님은 그런 부분 전혀 없으셨습니다.

     

     

    출근부를 보고 보고싶은 언니를 지명하자 언니가 출근을 못하게

     

    되었다고 하여,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출근부에도 없는

     

    뉴페이스인 "다솜" 언니를 권해 주시네요.

     

    사이즈를 물어보자, 20살에 160cm 48kg에 C컵이라고 하는 제게는

     

    훌륭한 사이즈의 언니로군요. ㅎ

     

    아울러, 얼굴 이뻐요~~ 하시는 실장님 말씀에 덜컥 시간을 약속

     

    합니다. ㅋ

     

    금액은 원가권 사용으로 50분 8만원.

     

     

     

    다솜언니는 야간조라고 하는군요.

     

    인근의 주차가 딱히 정해진게 아니라서 역 부근 공영주차를 하고

     

    도보로 가야한다는 이야기에, 복잡한 신림쪽 상황을 이미 알고 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맘먹고 출발.

     

     

    예정시간보다 너무빨리 도착을해서 주변을 돌며 시간을 기다리는데

     

    많이도 걸어다녔네요.ㅠ

     

    커피한잔 사들고 주변을 구경도 할겸 돌아다녔는데 인근 골목은 죄다

     

    보고 온듯한 느낌. ㅎㅎ

     

    덕분에 음식점들이 어디에 어떤게 있는지 잘~ 구경했습니다. ㅋ

     

     

    약속된 시간이 되어 실장님과 재 통화후, 정해진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인기척을 하고 들어서자, 어둠속에서 하~~얀 셔츠를 걸쳐입은 소녀가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고, 문이 닫히자 정중히 인사를 하네요.

     

     

    서로 "안녕하세요~"하며 첫 인사. ㅎㅎ

     

    욕실등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다솜언니의 외모는 귀엽기 그지없네요.

     

    더군다나 남자들의 로망인 하얀셔츠로 하반신은 노출되어있고...

     

    그야말로, 여친과 어딘가 펜션에 놀러가서 아침에 하체실종으로

     

    하얀 셔츠하나 걸치고선 부시럭대며 먹거리를 준비하는 그런 느낌??? ㅎㅎ

     

    너무 신선했네요. ㅋ

     

    더군다나 너무 귀엽~

     

     

     

    너무 많이 걸어다녀서인지 힘이들어 그대로 침대에 누워 다솜언니에게

     

    물을 요청해 봅니다.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다솜언니와 인사겸 대화를 시작합니다.

     

    다솜언니는 흡연족인지 흡연여부를 물어보기에 안핀다고 하니,

     

    알겠다며 자신도 안피우겠다고 하네요. 

     

    상관은 없는데...

     

    그러곤 다솜언니도 벌러덩 누워서 제 몸에 다리하나 걸쳐놓고 마치 여친이

     

    스스럼없이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자세.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진 않았지만, 얼굴 피부가 조금은 상한듯 보여

     

    물어보니, 무려 3잡을 하는 하드코어 인생의 소유자....

     

    잠도 하루 네다섯시간 잔다고 하는군요. ㅠ

     

    어린나이에 그렇게 혹사시켜야 하는지.....

     

    사정이 있겠죠, 뭐....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제 몸에 올려진 다리를 쓰담쓰담

     

    해보니 피부는 매끈하고 좋습니다.

     

    얼굴피부 미인은 잠을 많이 자고 편해야 하는데, 다솜언니는 삶의

     

    사이클상 그러지는 못하는가 봅니다.

     

    대신, 몸 피부는 어린만큼 꿀입니다. ㅋㅋㅋ

     

     

    여러 대화를 하는 도중에도 코맹맹이 소리로 애교를 부리는 다솜언니는

     

    서로 오래 봐온 사이처럼 스스럼없이 편하게 남친여친 사이처럼 스킨쉽도

     

    중간중간 해대며 아주 자연스러운 행동을 하게 되더군요.

     

     

    한숨 돌리고나자 서둘러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실을 들어서자!

     

    헉~!

     

    구석구석 곰팡이가 많네요.ㅠ

     

    오래된 건물인건지 욕실이 좀 많이 청결하지 못합니다.

     

    평소 깔끔쟁이 흉내를 내는지라, 수세미라도 있었으면 곰팡이 난곳을

     

    문질러 댈 상황이었는데, 아무것도 없었네요.ㅠ

     

    그렇다고 칫솔로 문지를수도 없고..

     

    온수와 수압은 좋은편이라 씻는것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침대에 그대로 누워있는 다솜언니.

     

    이미 준비 해놨다는 다솜언니에게, 괜찮으면 그래도 아래만 씻고

     

    와줄것을 부탁하자 흔쾌히 받아들여주네요.

     

    이쁨이쁨~ ㅎㅎ.

     

     

    샤워실서 나온 다솜언니가 침대에 누워있는 제게 다가와선 옆에

     

    눕습니다.

     

    그리곤 제가 먼저 덮쳐봅니다.

     

    가슴과 키스.... 그리고 아래.....

     

     

    아이쿠....다솜언니 꽤나 민감하네요.

     

    찔끔찔끔 움찔움찔 하는게, 마치 이제 문이 열린 소녀의 모습이

     

    옅보입니다. ㅎ

     

    그렇게 반응을 옅보다가 바통터치.

     

    그리 숙련되지 않은 모습으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역시나 비제이는

     

    평범합니다.

     

    풋내기 같은 비제이였지만, 그런 풋내기의 모습에 오히려 더 흥분을

     

    느끼고는 다시 다솜언니를 눕히고 괴롭혀 봅니다..

     

    갈고 닦아온 애무를 다솜언니에게 표현하자, 다솜언니는 제가 의도한

     

    대로 그대로 반응을 표시하는군요. ㅎ

     

     

    그렇게 반응하는 다솜언니를 보며 풀발기가 되어가는 존슨에 비닐을

     

    덮어씌우고는 드디어 다솜언니를 파고들어 봅니다.

     

    아주 천천히~~~ 쑤우욱~~~~

     

     

    아`~~~~~하악~~~~

     

     

    진짜로 다솜언니 입에서 나온 첫마디였습니다.

     

    빠른템포 보다는 서서히 즐기는걸 좋아하는터라, 언니의 반응을 봐가며

     

    스피드를 조절하는데, 다솜언니는 영악한 업소녀는 아니더군요.

     

    업소에서 경험많은 언니들은 갯수를 채우기 위해서라도 느끼는것을

     

    조절해가며 가급적 덜 느끼려고 애쓰는 반면,  있는 그대로 몸에서

     

    받아들이는 다솜언니.

     

    그 얘기는 아마도 업소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음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괴롭힐때마다 거친 숨소리와 터져 나오는 신음이 너무커서 스스로

     

    입을 막아대는 다솜언니를 보며 새삼 흥분을 느끼고, 또다시 자세를

     

    바꿔 새로운 자극을 주고 저역시 느끼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역시 어린 다솜언니와의 마찰로 흥분도가 극에 달하고 이어서

     

    화이야~~~~~

     

    지친듯 누워있는 다솜언니를 놔두고 샤워실로 향해 땀을 닦아 냅니다.

     

    이윽고, 샤워실서 나오니 아직도 널부러져있는 다솜언니. 헐......

     

    가벼운 키스로 일으켜세워서는 샤워실로 향하게 합니다. ㅎ

     

     

    샤워실서 나온 다솜언니에게 조금은 느낌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거라고

     

    하니 본인도 납득을 하는지 끄덕입니다. ㅎㅎ

     

    이후, 20대 초반의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들려주는

     

    다솜언니.

     

    정말 어린소녀의 탱탱함과 통통튀는 발랄함과, 낯가림도 없는

     

    손님에 대한 응대가 매우 만족함을 불러오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곤 시간되서 퇴장.

     

    조용~히 다음을 기약하고 나섰습니다.

     

     

    총평:

     

    신림 미네랄은 신림역 부근에 있습니다.

     

    자차는 공영주차장에 대시고 도보 하셔야 하고, 번거로우면

     

    대중교통이 오히려 더 수월해 보입니다.

     

    실장님도 매우 친절하십니다.

     

    처음 보게된 뉴페이스 다솜언니는 야간조이며, 출근은 랜덤인듯

     

    합니다.

     

    본인얘기로는 나오고 싶을때 나오는거라 패턴이 없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솜언니 프로필은 아직 출근부에 올라와있질 않습니다.

     

    다솜언니의 특징은 나이가 20살(20살은 아닐듯 하네요.ㅎㅎ)

     

    몸매는 위에서 언급했듯 통통한 언니이며 슬림족에겐 비추합니다.

     

    키스감도 좋고, 허벅지가 탄탄하고 꿀벅지형이라서 섹감이 좋습니다.

     

    제 경우엔 대화에 막힘도 없고, 조잘조잘 말도 잘하는 편이라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어떤분이든 분위기 어색하진 않으실듯 하고,

     

    시체족은 좀 별로 안맞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제겐 원하는 스타일의 언니였어서 즐달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방과 욕실의 위생상태가 좀 많이 거슬리더군요.

     

    지하층에서나 볼수있는 곰팡이가 벽 여기저기에 널려있어서

     

    저같은 사람은 꽤 신경이 쓰였습니다.

     

    업소 관계자분은 그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첫방문인 신림미네랄에서 출근부에도 없는 뉴페이스

     

    "다솜" 언니와의 격투기를 마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댓글12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2.27 01:23:22

    아악~ 자지러지는 반응이 맘에 드는걸요ㅎ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2.27 07:24:02
    ㅎㅎ
    아악~은 아니고 아 하악 정도입니다ㅋ
    이 언니도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거나
    조절을 하겠죠 뭐 ^^
    회장조 같아서 또 볼수 있을진
    미지수네요.
    감사합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2019.02.26 07:58:35
    정성스런 후기네요.
    잘 보고 추천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2.26 10:44:59

    네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26 00:23:31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언니같네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2.26 10:44:38

    네, 저는 만족할만한 언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2.25 22:36:23

    워메//머이리 상세히 쓰셨다요 ㅎㅎ 

     

    마치 제가 욘석과 하는상상이 들정도입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2.25 22:48:12
    ㅎㅎ
    나이들면 말이 많아지네요 ㅜ
    댓글 감사합니다^^
    루팡
    루팡 · 2019.02.25 20:41:20
    다솜언니와 한바탕 즐거운 격투기를 하고
    오셨군요 ^^ 추천 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2.25 22:35:56
    ㅎ 네 즐거운 한바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02.25 20:29:29
    출근부에도 없는 언니 다행이 언니와는 잘맞아 좋은 시간을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참 곰팡이 문제는 제가 업소에 전달했습니다~ 다음에 가시면 깨끗까지는 아니지만 훨씬 좋다는 느낌을 받으실텐데.. 같은 방을 가실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ㅋ
    정성스런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2.25 22:35:15
    이전 방장님들과는 참 다른
    행보를 보이시는 불꽃님.
    후기를 대충 보시는것도 아니고
    섬세하게 파악도 하시네요 ㅎ
    불꽃방장님 열정을 여탑인들이
    그대로 느껴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첫방문인 미네랄은 첫인상 참
    좋았구요, 청결상태가 옥의 티
    인것은 맞더군요.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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