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 매니져는요~~~
하니 매니져 161 46 A 비흡연
긴생머리에 추후 기대가 된다라는 문구에 예약하게
되었네요
첫인상은 음...평범한 동네 여동생 느낌 나네유~
평범해서 음...네네 평범해요~
거의 처음 일하는거라 열심히 할려고하는데 조금은 서투른
느낌~(키스말이에요 다른 상상ㄴㄴ)
비흡연자라 담배향 없구요
지금부터가 중요해요~
간단한 키스와 가슴 애무하는데 팔딱~ 어라? 반대쪽하는데두
팔딱~~ 오호라 네 맞습니다 ㄱㅐ활어에요 ㄱㅐ활어!!!!
오랜만에 활어 재대로 낚았네요
미친 사운드...떨림...액션이 아닌 진짜중에 진짜네요
오늘은 손이 호강을...
Only 여탑
커데 요즘 상가와 오피를 병행하나요?
아니면 상가만?
손이 왜 호강을?.........ㅎㅎ
저도 호강하고 싶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