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논현 힐링타임
② 방문일시:2/20
③ 파트너명:패티
④ 후기내용:
이래저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손님 만나다가 같이 가봤습니다.
마사지 잘하고 섭스도 섭섭지않게해주는 관리사 해달라고 하니,
패티 관리사 오셔서..
받았는데..
얼굴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20 초???
몸매는 그래도 관리를 하신듯..
머 중요한가요.. 그냥 마사지 받았습니다.
아로마 마사지 하는데 잘하시더군요...
왠만한데는 다 받아 봤는데..
오일마사지도 하시고,,
너무 몸매가 훌룡해 안마 시술소 생각났었음..ㅋㅋ
패티의 첫 느낌은 섹시하다..ㅋㅋ
여자 키도도 작은 키도 아니고 특히나 가슴이 .
마사지 받으면서 이상 야릇함과 자주 끌리는 태티..
서구적인 몸매에서 나오는 아우라
얼굴이 오묘함...
정말 오랜만에 마사지..
나른해짐..
끝나고 밧데루 자세로 손으로 똘똘이 자극하는데...
좀 더 버텨야 되는데...ㅠㅠ
그냥 바닥에 뿌려 버렸음..
총평:
그냥 마사지와 간단한 마무리 받으러
가기에는 저렴하고 좋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