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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02.24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친구들과 간단히 한잔하구 !
술도 깰겸 당구를 치다 겸사겸사 저의 추천으로 2명을 끌고갔는데
역시나 .. 예약이 다찼군여 .. 빈시간이 12시30분 ...ㄷ
1시간이나 기다려야하는데 .. 그래도 친구들과 당구를 더치기로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
더군다나 짬에는 갈때마다 성공적이라 더 가고 싶었던 것도 있었습니다만 ..^^
예약시간이 다되어 업소도착!!
약간 알딸딸한 상태라 .. 별생각없이 문들 두들긴후 입장. .
으..응 ? 앜ㅋ
당황한 기색을 감추느라 어려웠네요 .. 여태봐왔던 사이즈가 아니라. .ㄷ
윤아씨의 상대로 흥분이 되는건 이상한건가요 .. 철컹철컹 .
봉긋한 B컵 가슴까지 .. 뽀얀살결
벌써부터 쿠액이 찔끔나올것같습니다 .
언니를 보면 저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 봅니다 ..
일단은 간단하게 샤워서비스를 해주시고 방으로이동해 윤아씨를 탐해봅니다 .
침대에 걸터앉아 먼저 가슴을 한번 맛봅니다 ..
천천히 흐느끼는 윤아씨의 모습에 바로입술로 !
이미 윤아씨의 손은 저의 소중이를 향해 있었고 .. 나도모르게 쿠액이 진득하게 나와버렷네요
천천히 윤아씨를 눕힌후 맛을 봅니다 .. 여기저기 역시 어려서 탄력과 뽀얀속살이 ..크 .
역시나 물도많고 활어반응을 보이는 그녀를 더욱 괴롭혀 봅니다 .
부르르 떠는 그녀의 모습 .. 목까지 시뻘개지는 윤아 .. 캬 .
이런반응 더 괴롭히고 싶지만 윤아가 참지못하고 제 위로 오네요 ~
키스부터 BJ까지 어디하나 흠잡을곳 없는 서비스 ... 흥분해서일까요 더욱 소중이를 강하네 빨아주네요 ..
아 .. 얼릉 CD끼우고 바로 삽입 !
크 .. 역시 알찬 조임 ..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 하다못해 신음까지 정말 .. 제가 조루가 되는순간입니다..
삽입한지 5분~10분정도 됫을까요 .. 더는 참지 못하였네요 .
정말 재접견률 100% 즐달하고 왔습니다.!
윤아의 서비스가 죽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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