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건하려니까 너무 힘드네요. 말도안되는 것들이 1-20부르고... 지금도 이처자가 조건구하고 있어서 예방 차원에서 절단기 작성합니다.ㅠ
스윗톡 돌리는중에 155 - 45 -a 에 입싸에 샤워까지 같이 가능하다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얼굴사진 보냈을때는 고민을 좀 햿지만 본인이 자꾸 마인드가 최고 라고 하여 출발했습니다.
가기전에 지도로 사전검색을 해보니 주변에 대학교만 있고 모텔나 그런것도 없길래 아진짜 개인이겠구나 하고 갔습니다(사진도 강아지랑 찍은 사진줌).
텔은 차타고 이동해야 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200미터 근처에다가 주차하고 걸어가면서 도착했다고 하는데... 딱 도착지 근처에 아반떼 md하나가 서있고 모자쓴 남자가 운전석에 이여자는 옆에서 립스틱 바르고 있더라구요...
쎄한 느낌에 설마 설마 했는데 딱 그차에서 나오더니 톡하더군오..
그냥 자연스럽게 주변온척하면서 그냥 차로 돌아왓습니다.
스펙도 27살이라더니 한 35정도 되어보이고.. 얼굴 진짜 개쉣에 몸매도 개별로 입니다.. 너무 놀랬네요 ㅠㅠ 요샌 진짜 낚시도 지능적으로 하나 봅니다.. 저는 주변 자취생이 자취방에서 편하게 나오는걸 생각했는데... 이런 못생긴것도 보도를 하다니..
다들 조심하세요 ㅠ


절단잘하셨네요
버디버디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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