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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달림기네요~
마침 회사도 안가겠다...점심쯤 일어나 밥을 먹으며 앙톡을 써치 중에 멀지 않은 거리의 그녀 발견.
1-15 국민?페이를 제시하기에 토끼 드립을 하여 쿨하게 4시간 대실타임 25로 쇼부 보고 접선했네요.
플필대로 검정색 숏패딩에 검정색 진을 입고 나타났는데 긴 머리에 슬림한 하체라인이 맘에 들었네요,
무엇보다 입실해서 패딩을 탈의한 순간 나타난 슴가는 작지도, 그렇다고 엄청 크지도 않은..
신체 밸런스에 어울리는 적당한 슴가를 소유했다는 것이....
키스? 빼지 않고 적극적입니다.
손탐험을 시작하니 오잉..? 위에 털이 없습니다..왁싱인가...?하고 손을 더 내려보니 클리 위쪽에만 약간의 음모가..
세미? 브라질리언인가요...? 무튼 청정수 탐험에 들어가는데 징어도 없고, 시큼한 맛도 없고...좃습니다!!
무엇보다 손대지 않은 정말 말랑말랑한 몸이 좋네요. 엉덩이도 말랑말랑..슴가도 말랑말랑..거기에 핑두!! 핑보는 확인못했네요, 불을 꺼서-_-;
정말 피부와 몸만 보면 20초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네요+_+ 얼굴도 뭐..데리고다니기 쪽팔릴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한 3시간 반을 꽉채워가며 4번의 정사 후,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사맥이고 헤어집니다.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으며, 재접견 의사는... 70%?
쫄보의 소소한 인증샷 입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이네여 추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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