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솔로생활을 언제쯤 탈출할수 잇을런지...
간만에 솔로들끼리 함 뭉쳤습니다.
강남에서 만나 여자들 많이가는 술집만 찾아다니면서 술좀 마시고
눈요기도 좀하고...요즘 아가씨들 과감한 의상..넘 좋은듯..ㅋㅋㅋ
그러나 눈요기만으로는 많이 부족한것이 현실...
최사장님한테 전화넣어서 수질 체크좀 하고 바로 초원의집으로 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좀 많네요...복도가 복잡했어요..
그대신 아가씨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초이스보는데 너무 깔끔해보이는 아가씨가 하나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현주라는 아가씬데, 여친삼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들었다는...ㅎㅎ
그아가씨로 초이스 끝내고 룸타임 시작해봅니다.
친구들도 지각각 취향에 맞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으니 이제부턴 남의 눈 신경안쓰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인거죠...
노래부를땐 같이 따라부르기도하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나와 내 파트너와의 시간으로 만듭니다.
아가씨가 보기엔 많이 까탈스러울것같았는데 안그러네요..
속은 완전 허당....ㅎ
웃는데 살짝 바보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순수하달까? 암튼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스킨쉽하는데 반응도 아주 좋구요...
진짜 여친같아서 넘 좋았네요.
연장 한번 끊고 싶었지만 인원이 많아서 부담스러워 포기...ㅜㅜ
담번엔 독고로 함 와야할듯....
최사장님 그래도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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