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금요일 오후 자유로운 시간이 생겨 즐톡으로 구리 주변 탐색해보니 39세에 165가슴C라구 바로 보자구 합니다
구리에서 첨보는 스펙에 몹쓸 호기심 발동해 보러 갑니다. 구리 수택동쪽 40대 중반 생계형으로 활동하시는 분들 몇분 계시는대
거의 두번 12면 보는지라 39세면 18정도 투자해 본전 뽑으리라 생각하고 나갑니다. 발리호텔쪽 에서 보자고 할때 눈치 챘어야 하는대
방 먼저 잡으라는 말 안하는 바람에 초보인줄 저만의 착각입니다 . 헉 역시 40대 중후반 입니다. 순간 내적 갈등이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물이나 빼자하구 데리고 들러갑니다 .얼굴은 40대 중 후반 가까이 보니 떡칠 존나했네요 순간 그래도 자연산 큰 젖퉁이에 봐주기로 하구 1차전 시작합니다
분명 생계형인대 딥키스 못하게 합니다 . 큰가슴에 젖꼭지는 이쁘네요 한참 애무하다가 보빨 해보니 냄새는 안나고 보지는 적당한 털에 늙은년치고 이쁘네요
나름 위생적인 관리도 한다 하네요 저는 콘돔끼고는 느낌이 안좋아 노콘 선호합니다
지 말로는 병원가 검사도 자주 받고 찜찜하면 마이신 먹는다 하니 믿어야지요 그래서 노콘으로 후배위 하다가 시원하게 질속에 한가득 사정헀네요
나이먹은 년들의 솟옷 특징 역시 이년도 검정 올인원 장착했네요.이 정도 몸매면 안해도 되는대 살 늘어질까 한는거 같네요
분면 구리시 스탈 아줌마(지말로는 결혼 한번도 안헀다 하네요) 인데 분당 서현에서 왔다고 합니다 담에 서현에서 2대1로 하잡니다
역시 프로 생계년 인듯 합니다
30분 침대에 누워 젖퉁이 주물럭 거리다 아래 애무 한참 받으니 동생이 또 일어나갈래 올려 태워 앞뒤로 하고 침대 잡고 엎드리게 한후 열심히 박습니다
억지로 키스하며 정상위로 2차 분출했네요
몸은 40대 중후반치곤 괜찮긴한대 가성비는 좀 떨어짐니다 아래도 헐렁하고 30대분이 볼 정도는 아니고 두번 노콘에 적정가 15 정도면 40대 이상 아저씨
물빼기 정도는 괜찮을꺼 같네요 저는 두번 볼정도는 아니거 같고요 참고로 담배 많이 핍니다 하는중에도 깨톡 깨톡 다음 손님 받느라 바쁩니다
고생하셨어요.
고생많으셨네요
고생하셨네요
가격을 2-12정도면 충분한것이 너무 세게 불렀네요
성남 모란에 출몰하는분 맞네요... 그나마 성남 모란 할줌마들 사이에서 나은건 맞지만 가성비는 안나오죠 구리까지 원정갔나보네요
40대 후반인데 18만원 에서 놀랍니다.......
호기심이 생겼지만 마지막 문장에서 정이 확 떨어지는 아줌마네요.
"담배 많이 피우고 계속 깨톡"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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