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또 봤어요
인상이 깊게남았던 시연 그리워서 또 봤어요
오늘도 역시나 같은 옷을 입고있네요~
3번보는동안 다 똑같았던거같은데
유니폼인듯합니다~ㅎㅎㅎ
옆에 나란히 앉아서 손 차갑다고하니까
꼭 쥐어주면서 "따뜻하지~?" 말해주네요
그렇게 꽁냥꽁냥한 시간을 보내는데
허벅지도 만지고 이시간이 젤 좋아
근데 허벅지에 핏줄이 다 보이네요
피부가 얇아서그런듯
이제 씻어야할시간
수건을 챙겨주고 후딱 씻고나옵니다
베드에 엎드려서는 서툰 마사지를 받는데 허리만 집중적으로 해달라했어요
허리를 삐끗했는지 아파서
그냥 누르는정도~
약간은 시원합니다
너무 늦지않게 시작하기위해 시계를 보는데 탈의하고있네요
이성을 잃고 손이 다가가는데
아직도 손이 차갑다며 피합니다
얼른 누워 시연이 BJ부터 받아봐요
아직 어려서그런지 스킬이 부족하네요
가서 엄마 젖좀 더먹고와~
핸플로 해주는데 BJ보단 손이 낫네요
시연이 몸도 구석구석 만져보고 열심히 해주는모습에 감동해서
뿜어냈어요
힘들어하는모습이 안쓰러운데
연신 배고프다고하네요
다음엔 먹을거리를 좀 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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