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텐스파
아가씨 예명 : 나나
짧게에 서식하는 JerryANK 입니다.
1월에 작성했던 글이 당첨되어 받았던 이벤트 쿠폰이 해당업소의 제휴가 끝나게 되어 이용못한 것을 감사하게도
이월시켜 텐스파로 다시 주셔서 달리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유흥 초짜입니다.
예전에 페클에 중독되어 한창 달리긴 했지만 초보입니다.
한동안 바빠 이용못하다 쿠폰이 마감시한이 다 되어 겨우 어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찾기 쉽더군요.
주차하고 올라갔는데 스파가 처음이라 시설보고 옛날에 안마시술소가 생각나더군요...ㅋ
간단한 설명 들었는데 쿠폰은 맛사지 + 핸플이고 떡을 원하면 삼만냥 추가라 하셔서
기왕 떡 생각하고 왔으니 추가요금 지불.
관리사분은 송이 관리사 분이었는데
진짜 맛사지 실력은 제 그동안 다녀본 맛사지 중에서 받아본 중 탑에 들만하더군요.
강약 조절해가며 시원하게 정말 잘해주십니다.
이후 시작된 전립선..
아...다 드러내니 부끄럽습니다..
전립선도 왜그리 수준급 이상으로 잘하시는지..
제가 원래 발기가 잘 안되는 편인데 짧은 시간에 바로 세워주시네요...
얼마후 입장한 나나와 바톤 타치
스물 여섯이라네요.
잘록한 허리와 큰 골반이 제가 좋아하는 타입 ㅋ
탈의후 바로 공격 들어오는데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한두번 자세 바꾸며 즐기다 발사.
사실..
전 발기도 잘 안되는 편인데다 교감을 중시하는 타입이라 맛사지에서의 짧은 시간에 쇼부내는 시스템은
저랑 맞지 않는다 여겼는데
빼어난 실력의 송이관리사 덕분에 마무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송이 관리사한테 받으러 언제 또 가려구요.
좋은 경험 치르게 해주신 이벤트 관리자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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