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마티니
아가씨 예명 : 소미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첫방문인데 넘나 친절해
정말 오랜만에 오피형 건마 방문합니다. 요즘 오피형이 웬일인지 예전 같지 않아 갈 때마다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한 채 돌아오기 일쑤여서 언제부턴가 가기가 꺼려졌는데, 최근 마티니에 대한 평이 워낙 좋은 터라 함 가보기로 결정합니다.
첫방문인데 전화는 받을까, 이런저런 탐색이나 번거로운 절차 혹은 퉁명스럽지는 않을까, 해서 먼저 문자로 대략 방문 가능 여부를 타진합니다. 그런데 웬걸, 실장님(대표님인가?) 엄청나게 친절하게 다 받아줍니다. 문자를 주고받기 몇 차례, 시종일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데, 나중엔 괜스레 불편해하실 듯해 전화를 겁니다. 전화 응대 역시 친절도가 최상급입니다. 전화상으로 스타일미팅도 디테일하게 해줍니다. 아는 언냐가 없는 탓에 실장님 추천 언냐 예약, 첫방문인데도 전혀 부담없이 과정을 끝내고 출발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귀찮거나 짜증이 날 법도 한데,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받아주신 실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네요.
# 국보급 엉짱녀, 소미
실장님 추천해주신 언냐는 소미. 여자여자하고 상냥한 마인드가 참 좋다고 하기에 두말없이 콜합니다. 역에 도착해 다시 친절한 안내받고 마침내 소미가 있는 방에 입장. 적당한 키에 알맞은 가슴 크기를 보유하고 있는 소미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줍니다. 요즘 방에 들어서면 시크하게 맞이하거나 아무런 감흥 없이 문만 열어주는 언냐들이 적지 않은데, 소미의 환한 웃음을 보니 즐달 기운이 마구마구 파고듭니다.
잠시 침대에 나란히 앉아 허벅지 주물럭대며 대화 나눕니다. 앉아 있는 모양새나 말투는 천상 여자인데, 서로 스킨십을 나누니 요만큼의 거부감이나 어색함이 없습니다. 이런 언냐랑은 옷입고 대화 주고받는 시간조차 아까운 법. 거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를 합니다.
욕실에서 나오니 여전히 까만 원피스를 입은 그대로 소미가 또 환하게 웃으며 침대로 안내합니다. 이왕 오피형은 찾은 터, 마사지받을 시간 없습니다. 그냥 침대에 벌러덩 누워 소미를 자연스레 끌어당겨 곁에 눕힙니다. 잠깐의 입맞춤이 자연스레 오가자 소미가 슬그머니 일어나 입고 있던 원피스를 사르륵 벗습니다. 수줍어 하는 듯한 뒷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엉덩이가 대박입니다. 단순비교하기보다 몸의 비율에 맞춰본다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골반 넓이와 엉덩잇살을 자랑합니다. 옷을 마저 벗느라 상체를 숙이는데, 엉덩이 크기 때문인지 허리가 양쪽으로 쑤욱 파여 큼지막한 곡선을 뽐냅니다. 마인드도 짱인데, 엉덩이도 짱입니다. 누구누구처럼 가슴에 집착하기보다 엉덩이에 사족을 못 쓰는 스탈인지라 소미의 벗은 엉덩이와 허리를 보고 나니 처음 파고 들었던 즐달 기운이 확신으로 굳어집니다.
# 팔떡거리는 활어, 민삘 비제이와 부비
서로 알몸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 소미의 입을 덮칩니다. 키스 잘 받아줍니다. 원래 키스를 좋아하는 성향인지 먼저 들이닥치기도 합니다. 소미의 다리 한쪽을 허리에 걸터 올려놓고 명품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며 가만히 안아 봅니다. 소미는 가만히 있지 않고 손으로는 신중의 육봉을 만지고, 혀로는 신중의 찌찌를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육봉은 이미 완전 기립. 차근차근 역립을 해봅니다. 혀와 손이 닿고 스칠 때마다 몸이 꿈틀거리는데, 분명 아주 싱싱한 활어과인 듯합니다. 꾸며낸 반응이 아니라 자연스레 나오는 몸의 반응처럼 보일 정도네요. 소미의 은밀한 곳에 손이 이를 때엔 잘록한 허리가 쑤욱 위로 치솟을 정도입니다. 간만에 맛보는 싱싱활어를 보자 흥분감은 극도로 치닫습니다.
가만히 비제이를 유도해보는데, 의도를 금방 알아차린 소미가 육봉을 입에 담고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비록 하드한 비제이는 아니지만 이미 서로 교감을 나눈 터라 소미의 비제이에 육봉이 어쩔 줄 몰라합니다. 비제이를 하는 동안 소미의 엉덩이를 만지자, 더 편한 자세로 만지고 보라는 듯 소미가 하체를 당겨줍니다. 소미의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으며 잘록한 허리와 큼지막한 엉덩이를 탐닉하고 있으니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듯한 느낌이 듭니다.
소미가 신중 위로 올라아 천천히 내려앉으며 부비를 시작합니다. 닿을 듯 말 듯 잔뜩 애간장을 태우면서 진행되는 부비가 황홀할 정도네요. 이미 눈으로 엉덩이를 본 터라 뒷하비욧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소미를 엎드려 놓고 부비로 잔뜩 성이 올라 있는 육봉을 허벅지 사이에 끼운 채 몸을 밀착해 봅니다. 그리고 서서히 움직이니 마치 정말 하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힙니다.
뒷하비욧을 하면서도 키스를 요구하니 흔쾌히 다 받아줍니다. 게다가 큼지막한 엉덩이에 사타구니를 통째로 짓누르니 흥분과 만족감은 극에 달합니다. 결국 그대로 치러내고 소미의 등과 엉덩이에 철퍼덕 몸을 붙입니다. 간만에 방문한 오피형에서 대만족을 맛본 후 소미와 아쉽게 헤어집니다.
# 총평
- 선릉 마티니, 실장님의 최고 친절도만으로 방문하는 데 부담감 제로입니다. 방문하기 편하고 스타일미팅도 자세히 해줄 뿐 아니라 원하는 스탈을 적극적으로 맞춰주려는 노력이 아주 좋습니다.
- 소미, 비록 20대 초반 영계는 아니지만, 손님과 기싸움을 하려는 언냐들이나 입장하면 대화로 시간의 절반을 허비하는 언냐들과는 차원이 다른 마인드를 장착한 언냐입니다. 들어서자마자 환하게 웃어주는 것은 물론 키스 마인드와 역립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몸매로는 큼지막한 엉덩이가 눈에 확 띕니다. 그야말로 마인드짱! 엉짱! 언냐입니다. 수위 내에서 매너 있게 달린다면 분명 즐달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갠적으로 지명 삼고픈 언냐 중 한 명이네요.
- 전반적으로 선릉 마티니와 소미 언냐는 요즘 오피형 건마 업소에서는 보기 드물 정도로 모든 면에서 으뜸 업소와 언냐라고 생각합니다.
- 첨부한 사진은 참고하시라고 퍼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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