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후기는 쉽지 않네요.
작성한 글 한번 날렸습니다.
설화매니저는 제가 알기론 후기가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견을 한것은..
그간 "설"이름이 포함된 매니저들에게서
좋은 추억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외모
음.. 우선 외모로는 큰 매력을 못느끼겠네요.
제 취향이 아니라...(아쉽)
첫 인상에서는 웬지 모르지만
김정은이 느껴집니다.
갠취향을 많이 탈것같은데, 지명이 일단 좀
있는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동안스타일의 외모는 아닙니다.
체형은 표준과 슬림사이..

대화 응대력
말수가 없는 편이네요.
묻는 말에 대답은 정성껏 잘해주는데,
뭐랄까.. 말수가 없는 편이네요.
친해지면 웬지 조잘댈것 같지만 초접엔 쉽지 않아보입니다.
다소 긴시간의 쿨타임을 가지고,
안되겠다 싶어 장소를 이동합니다.
피마
여기저기 만지기엔 참 좋은 피부인것 같습니다.
말랑말랑하고요.
더군다나 특이한 키스방에선 첨보는...흰색
깔맞춤을, 개인적으로 이런건 또
낮선경험이라 그런지 자극적이고 좋네요.
다만, 간지럼을 많이 타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그런지
중간중간 집중도가 깨지는게 다소 아쉽네요.
일 좀 적응하면 그 부끄럼이 좀 없어질까... 하는
바램을 가지며 후기를 마쳐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답변: 첫 후기입니다.
한줄표현정확하십니다!!!
점점 나이드니까 시원시원하고 쿨하게 응대하는 분이 전 좋더라구요
기억력이...
매번 즐달은 어려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ㅜ 누군가는 즐달하실거같긴한데 저는아닌듯싶어요;;
중간중간 흐름 깨는아이들이 있죠 ㅠ
두번 봤는데 기억이 없네요.. 아... 치맨가...
윈저님 바붕
부끄럼타고 간지럼타믄 우와~!
시상에 그런 보석이 어딨다궁
메모혀뒀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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