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는 계단을 내려갈때 담배연기가 자욱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티 사이즈는 평균, 특이한 인테리어 없이 심플합니다.
라희 매니저는 이국적인 마스크에 큰 눈에 큰 입술이 꽤나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옆에서 보는 얼굴이 이쁩니다.
몸매는 살이 좀 오른 약통의 경계에 있는 몸매입니다.
대화는 겁나 잘합니다. 이야기하는데 참 재밌습니다.
키스도 엄청 잘 합니다. 엄청 느껴줍니다. 플레이할 기분납니다.
오랜만에 아주 좋았다는 말에 기분좋아져서 365를 나왔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조심하는 모습과 정성이 들어간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국적인 외모 궁금하네요
편안한 언니같네여^^
라희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라희는 즐달이군여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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