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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보고싶은 아라~~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아라

    작년부터 시간되는대로 찍어줬던 킹스파.
    그중에서도 특이한 아가씨였던 주간조 아라.
    그만둔지 몇달되어서 다른아가씨를 보는 중에도 아라에 대한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뒤늦은 후기적어봅니다.

    킹스파 접견후 처음 맞이한 아가씨.
    그이름은 아라.
    까무잡잡한 피부에 자연산 c컵가슴.
    브래지어를 벗을때 보니는 어두운 조명의 실루엣은 진짜 화보같았습니다.
    그리곤 이어지는 애무.이부분이 아주 중요한데요.
    저는 연애에 맞게 돈 지불하고 들어왔는데 입싸로 마무리 하려는줄 알고 참았을 정도로 강력한 빨심과 스킬과 시간을 아끼지 않더군요. 그리곤 바로 콘씌우고 연애돌입.
    골반이 너무 이뻐서 바로 후배위로 들어갔는데 아뿔싸....
    가뜩이나 꼴려 죽겠는데 태닝한 티팬티 자국이 선명하더군요.
    흡사 여러분이 보는 갸루 야동의 주인공마냥.ㅋㅋㅋ
    그리하여 몇번 움직여보지도 못하고 발사.
    그렇게 아라를 못잊어서 항상 찾았던 킹스파.
    앞뒤타임 두번의 연애를 모두 아라와 할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치명적 단점.
    그렇게 자주보고,심지어 한시간뒤어 또봐도 처음본사람처럼 대한다는점과 말을 시켜도 대답도 안하고 동문서답하는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마사지 관리사에게 물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외에서 오래살다와서 한국말이 서툴다네요.ㅋㅋ
    암튼 이러나 저러나 몸이 예술이어서 늘 므흣한 처자였는데,오늘따라 유독 떠오르네요.
    다른가게를 갔어도 이름은 바꿨을테고.ㅎㅎ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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