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업소 : 서초 MC 스파
매니저 예명 : 소영, 지우
- 후기 본문 -
연휴도 지났고~ 달이 짧으니 나갈 돈 나가도 은근히 부담이 크지 않아서
달려야겠단 마음을 먹고 MC스파 예약했습니다
투샷으로 진행했는데 C코스를 하려다 어차피 2만원 차이고 핸플 하느니 떡치자는 마음으로...
D코스로 결제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씻으면서 잠시 후에 있을 일을 상상하니 샤워하면서 커져버렸어요...
다행히 아무도 안계셔서 후딱 물기닦고 바지를 입음으로서 완전범죄 ㅎ
가운 걸치고 잠시 앉아서 졸다보니 직원분이 깨워주시고 방으로 데려가주십니다
가운만 벗고 잠시 앉아있으니 첫번째 언니인 소영언니 입장
아담한 체구에 반전 슴가~ 귀여운 얼굴의 그녀입니다
웃는 얼굴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홀복을 벗으니 드러나는 C컵의 커다란 가슴...
애무도 열심히 잘 해주는 언니이고 하녀 마인드라고 할까요... 굉장히 열심히 잘 해줍니다
CD착용하고 들어가기에 앞서 가볍게 키스도 해주곤 위에서 천천히 입성
입구가 좀 좁은 편에 짧은 구멍이라 콘 착용을 했는데도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연애감은 당연히 좋구요~ 안겨오는 느낌도 상당히 좋습니다 ^^
소영언니와 한타임 마무리하고 나서 잠시 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중년의 관리사님이신데 몸매 관리를 잘 하셔서 탄탄해 보입니다
마사지도 잘하시구요
힘조절을 굉장히 잘하셔서 부드럽게할때도 있고 아프게 할때도 있는데 손이 지나가면 굉장히 시원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잘하시구요~ 세워주시는 손놀림이 경력을 짐작하게 합니다
두번째 언니로 들어온 지우!!
지우 얼굴을 보는 순간 핸플이 아니라 연애로 한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지우가 들어왔는데 핸플을 하면 얼마나 아쉬웠을까요 ㅎ
방긋방긋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해주고 바로 들어오는 어택...
정말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거기에 더해진 정성도... 진짜 애인한테도 이렇게는 안빨아줄텐데 정말 잘해주네요
이어서 합체 시작... 번삽을 안해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쪼임 진짜 대박입니다
처음 본건 아니지만 쪼임에는 다시한번 감탄하고... 조루가 되어서 금방 끝났어요 ㅠ
혜자 이벤이라... 너무 좋네요~ 이벤 끝나기전 무조건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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