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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유주+2] 나랑 가장 잘 맞는 언니는 전체 통틀어 유주 였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과로탓으로 몸이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주말엔 달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지난주 못달린 한을 풀고자 한것인가? ㅋㅋㅋ

     

    타업소 요물이와의 무난한 플레이를 마치고 바로 이동하여 그간 두번 출펑 맞았던 유주를 보러

    다음 코스로 이동하였습니다.

     

    내 지명중엔 이거 하나 만큼은 확실하다... 라는게 있는데

    그게 바로 발기력 입니다. 이미 재접 삼접... 계속 보는 이유는 나와 잘 맞기 때문인데

    발기가 잘 되고 몸과 마음이 잘 통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접견했던 요물이와 유주는 개인적으로 이미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서 발기가 되버리는

    그런 언니들인데... 아시다시피 조금전 요물이와의 플레이에서 조금은 고전 하는 모습을 보여

    만족스런 마무리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타임이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한번 플레이를 마친터라... 과로탓에 풀발기의 대명사였던 요물이와도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유주한테도 그러면 어떻하지?

     

    몇번의 출펑 때문인지 반가움은 배가 되었고...

    특유의 시크함과 웃음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쇼파에 앉아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도 

    묻고 평소보다 2배정도 대화를 나누고 각자 샤워를 하며 침대에 혼자 누우며 걱정 아닌 걱정을 하며...

     

    두둥...

     

    가려진 수건을 내려 놓으며 침대로 주저없이 올라오는 유주는...

    바로 가슴부터 시작해서... 말안해도 늘 해주는 코스가 있는데 정말 짜릿한 롤로코스트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이번엔 특이하게 한가지 주문을 하나 해 봤는데...

    타업소 한별이의 주특기인 전립선 자극하기를 전수해 주었는데....

     

    아따 이게 바로 통하더군요...ㅋㅋㅋ

     

    시크하게 몇번 안눌러 줬는데... 발기가 되더라능...

    애기봉지 같은 천연물을 동반한 입구로 진입하여 넣어보는데... 아... 이게 바로 신천지로 구나...ㅋㅋㅋ

    아무리 내몸같지 않은 컨디션 이었지만 마음먹은대로 잘 움직여주었습니다.

    죽지 않는 발기력... 최소한 플레이할때 만큼은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었습니다.

    정말 유주랑은 잘 맞는구나...

     

    유주의 제스츄어와 액션이 다른날 보다 더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얼굴에서 쏟아지는 땀의 양이 정말 한바가지 쯤 되었고... 연방 수건으로 훔쳐 내기 바빴습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나누었던 대화는 더 분위기가 화기애애 하며 마치 여친집을 다녀온거 마냥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귀가할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요물이 접견 40분전에 감기약을 먹었었군요...ㅠ 

    어쩐지...

     

    후기 등장인물 : 요물, 유주

    찬조출연 인물 : 한별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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