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스위티와 러블리는
손님들에게 항상 저평가되는 느낌이에요
NF수급도 잘되고 기존 매니저도 오래일하고
선예도 거의 없고 예압도 없죠
아마도 지리적인 문제와 확실히 화제가 된
매니저가 없어서 그런것 같지만요
저만 해도 오래 일한 민정을 최근에 봤네요
민정은 제가 좋아하는 아담슬림계의 몸매와
귀염 예쁘장한 조현영 스타일 와꾸를 가진
비주얼적으로 충분히 만족할 매니저에요
민정이란 이름과 프로필보고 수줍고 풋풋한
티마 예상했는데 반전의 당찬 매력과
말이 많고 많이 인싸스럽네요 ㅋ
예전엔 많이 소프트하다 해서 안본
민정도 이제는 업력이 쌓여서 자연스런
밀당안에 플레이 했네요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이런게 키방의
재미라 생각해요
스위티 민채 민정 세미 터줏대감 3인방 중
민채 민정 2명 봤는데 얼굴-몸매-티마-피마
나름 고점은 아니어도 균형있게 괜찮네요
어떻게 보면 업계NF 때 부족한 부분들이
업력이 쌓이면서 채워진걸수도요 ㅋ
ONLY 여탑
오래전부터 한번 보고싶었는데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맞아서 민정이는못봤네요
세미는 전 그다지.... 민채는 이상하게 그냥 느낌과 예명이 제타입이아니라 시도를...
비흡연 매니저중에 마음에 드는 언니 찾기 힘드네요 요즘..
민정이도 괜찮아 보입니다
야탑쪽이라 관심이 덜 가긴하지만 괜찮은 언냐들이 은근 있지요.
언제 시간만들어
원정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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