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의 후기를 목표로 달리고 있는 듣보잡 푸르릉입니다
지난주는 잦은 지나친 과음으로인해 후기를 못썼네요ㅜㅜ
지금도 해출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지만ㅜㅜ
제후기를 보신분들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번보면 꽤 오래보는 스탈입니다
그래서 장기녀도 6년가까이 보고 그랬었죠
한창 쵸코씨만보다 갑작스런 은퇴에 다른 소녀를 찾다가
이름없음5를 봤었던이 있었습니다
어리고 티마도 좋고 대화스킬도 좋고해서 지명으로 점찍고있었는데 또 사라져버렸네요
이곳저곳 이녀저녀 예악하다 신세계 출석율 좋은 언냐로 여약을 잡으려하다
실장님 추천으로 혜수랑 둥이 중 한명을 쵸이스하려합니다
어리고 글래머라 둥이씨 예약잡고 티에서 대기를 타는데
둘다 어~~어~~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예전에 봤던 이름없음5가 둥이 였던겁니다
NF때 보고 지금보니 감회가 새롭고 바뀐 의상에 꼴립니다
기모노삘 까운같은 의상인데 살짝살짝 보이는 유륜에 괴롭히고 싶어 죽겠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보는거라 진도는 천천히ㅋ
한참을 대화하다 시간이 너무흐른거 같아서 떠드는 입을 제입으로 막아버리고
바로 장키로 들이뎁니다
전 둥이 입술에 립스틱을 다 먹어버릴 기세로 덤비는데 보조를 잘맞춰주는 둥이ㅋ
이젠 상탈을 시킬시간입죠 크긴하지만 말랑한 가슴이 약간 안습이긴합니다
전 딴딴한걸 좋아라해서ㅎ물론 저도 상탈했습니다 벗려면 같이벗는게 예의죠ㅎ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빨고 물고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첨볼때랑 살이 많이 빠져있는거 같네요
이번주 달림은 해출준비로 힘들거같고 우리 둥이 갯수찍어주러 가야하는데ㅜㅜ
해출가서 좋은 기회되면 인증후기 만들어보겠습니다ㅋ
즐건 주말되세요
한번보면 오래보시는거 정말 대단합니다..!
물고빨고...으아...
빨리보고싶네요 저도ㅎㅎ
둥이 기다려~~~
둥이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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