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지방출장이다 뭐다 일폭탄으로 정신이 없고,
난 그냥 우울한 뿐이고 막 달리고 싶을 뿐이고..ㅡㅡㅋ
어떻게든 꼭 달린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고.. 드뎌 달림을 합니다!!
이번에 체리라는 곳 릴리언니 만나러갑니다.
1. 와꾸
관능적이다 섹기 있다 등과는 거리가 먼 청순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신기하게 볼매 입니다. 보면 볼수록 질리는게 아니라 계속 귀엽습니다.
2. 연애반응
Real 그 자체 입니다. 참고로 제 가운데 다리가 뽑힐뻔 했다는..
한가지 아쉬운것은 나름 명기라면 명기가 될텐데, 그걸 활용을 못하신다는 거 입니다. 제 기준에서용..
그리고 해 보신분들은 아실듯 한데 항상 느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자분들이 악용할수도 있을듯..
3. 마무리
Real 한 반응과 신음 소리에 누가 시원하게 발사 안 하겠습니까.. 모든게 Good 입니다.
언릉 다른 매니저분들 다 접견해야 되는데.. 이넘의 시간이 문제네요..ㅡㅡㅋ
릴리 매니저님.. 어느 누가 보셔도 절대 내상 없으실듯 합니다.
모두 모두 즐텔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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