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수아
지난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었네요. 연휴 끝나고 뒤늦게 확인했는데 다행히 늦지 않게 후기 올립니다.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오늘 낮에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 이하 스텝분들 매우 친절하고 인테리어가 완전 새것이라 시설도 매우 깔끔합니다.
가끔 퀴퀴한 냄새가 나는 곳도 있는데 이곳은 그런 냄새가 없네요.
마침 제가 갔을 때 스파쪽 열심히 청소하시는 것도 목격하였습니다.
샤워 간단히 하고 나와서 안내받아 마사지룸으로 들어갑니다.
조금 있으니 마사지 샘이 오셔서 열심히 마사지해주십니다. 그러고보니 마사지샘 이름을 여쭤보지 못했네요.
어떤 압을 좋아하는지, 압이 괜찮은지 수시로 확인해주셨고 마사지도 꽤 잘 해주셨습니다.
최근 잠을 잘 못자서 몸이 계속 뻐근했는데 큰 도움 되었네요.
물론 이곳에 마사지만 받으러 간 것은 아니죠. 마사지 후반부 전립선으로 풀발기시켜주시고 마사지샘은 퇴장.
육감적이고 섹시한 몸매의 처자가 들어와 서비스를 시작.
이름을 물어보니 수아라고 하네요.
현란한 BJ를 정성스럽게 해준 후 연애 시작합니다.
약간 의젖스럽기는 하나 저는 너무 티만 안나면 되므로 문제가 없고
살결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육감적인 몸매만큼 연애감도 매우 좋네요.
시원하게 발사 후 퇴장~
샤워하고 옷입고 나가는데 실장님이 쿠폰도 챙겨주시네요.
전반적으로 총평하자면, 스텝, 시설, 마사지, 연애 여러모로 만족도 높은 달림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기회 제공해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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