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핸플러였으며
한때는 건마 죽도리였던
늙고 지친 초짜 키방러 의
수많은 블랙과 뺀찌를 넘나든
체험 키방 현장입니다
카프리썬 에 야간 조 로리
아담한 몸매에 귀여운 첫인상
품어주기 딱 좋은 사이즈의 그녀
서울 모모업소에서 제법 알려진 언니라지요
잠시 잠깐의 탐색시간...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눠보니
일단 성격이 밝고
저의 쓰잘데기 없는 뻘 소리 에도 귀를 귀울여
맞춰주는 착한 마음씨
이제 손을 이끌어
가슴 한가득 품어보니 아~ 좋다 !
봉긋한 가슴에 저의 몸에 눌려올 때
저의 손은 어느 사이
그녀의 하얀 셔츠의 단추를...
19금 이야기는 그저 상상들만 하시고
몇 장의 사진으로 그녀의
매력을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분위기가 참 야시시하니 잘나왔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로리 가즈아~~~!!!
우와 실사가 작품입니다
예명이 로리군요.
로리 매니아 횽들이 좋아할 듯...
게다가 야간조라서
직딩 여러 횽들 볼만하죠
로리로리한 스타일이네요.
로리 스탈 좋아함짐 함 보셔야죠
접견욕구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일산 그다지 멀지않습니다
로리가 야간조라서 퇴근후에도 볼 수 있어서 좋지요
추천박고 갑니다.
한번 보셔야지요
아 뒤태가.... ~~~~~ 불끈하게 만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