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에 오랜만에 글을 올려봄니다.
오늘 소개한 언니는 금비의 조이매니져입니다.
조이라는 이름이 신기하고 프로필상 "좋은 태도"라는 글이 눈에 띄어서 접견했구요.
집에서 쫌 멀리 떨어져있긴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시간과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예명을 왜 조이라고 지었는지 알겠더군요.
좋은 태도라는 용어에서 알수 있듯이
시종일관 미소와 바른 태도로 사람을 응대하다보니
같이 있는 사람도 기분이 업되는것 같더군요
간단하게 조이언니의 스펙을 소개하자면..
와꾸 - 중중+(평균보다는 확실히 낫다고 봄니다)
몸매 - 중상-(평범한 스텐다드 몸매입니다)
마인드 - 상(바른 태도...이쁜 말투..귀여움 그 자체네요..ㅋㅋ)
전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실장님의 응대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조이가 출근을 안하는지 잘 안보이는데..
혹시 출근부에 뜨면 한번 즈음 보시는게 어떨까 감히 추천해 봄니다.
항상 즐달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이야 보고싶구나....
출근부에 뜨면 무조건 1순위로 접견해볼게요
조이후기 감사해요~ㅋㅋㅋ
조이는 왠지 땡기는 언니네여
마인드가 상 이면
무조건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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