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오래동안 사랑받는 업소는 몬가 다르죠
그래서 오늘도 영도를 선택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로자매 가 있군여
오늘은 로희 입니다
와꾸
평범한 흔녀 스타일 입니다
눈웃음이 기억에 남는군요
몸매
제가 좋아하는 약통 스탈입니다
다만 슴가는 B컵 입니다
티마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금방 분위기에 녹아들더군여
커피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에 어색함만 잘 넘기면 고속도로 입니다
피마
약간의 리드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러나 플레이시 빼는 거 없이 잘 맞추어 주는거 같더군여
오늘은 제가 공격만 해서 공격력은 확인을 못하였습니다
금방 방문하여 요 부분 위주로 2탄 올릴께여
마치며
기존의 좋은 언니들과 새로온 로 자매까지
너무 좋은 언니들이 많아서 좋더군여
하나씩 탐구생활 시작해 봅니다~~
only 여탑
로자매 언니들 다 보고싶다
좋은언니가 영도에 또....
영도에 볼 언니드이 넘 많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봉꾼님~~
총장님 오셨습니까
후기 감사합니다^ ^
미소님도 즐달 하세여~~~
로희가 야간조라 후기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참모총장님이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2부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즐달 축하함니다
야옹이 님도 항상 즐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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